[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16일(음력 9월 14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16일(음력 9월 14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0-15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16일(음력 9월 14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이상은 높기만 하고 해결되는 일 없으니 변덕만 늘어가는 구나 늘어놓지만 말고 주워 담을 줄도 알아야 할 때. 주위 정리 정돈함을 어떨지. 긴 세월 동안 품고 있던 모든 걸 털어놓으니 원도 없고 한도 없다. 사랑은 진정한 마음에서 꽃이 피는 법.



▶ 소띠

여리고 순한 천사 같은 당신은 많은 친구들은 두었다. 하지만 2 ` 7 ` 11월생은 친구로 인해 배신의 흉운이 있으니 상대를 경계하기보다 진심을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 돈놀이는 금물. ㄴ ` ㅇ ` ㅊ성씨 여행 중 새로운 연인을 만날 수. 푸른색이 길.



▶범띠

첩첩산중 어두운 동굴에 등불을 밝히는 이. 바로 당신이니 지금은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이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2 ` 4 ` 9월생과의 동업은 북쪽이 길하며 ㅇ ` ㅈ ` ㅎ성씨는 구설수 있으니 언행 조심할 것. 노란색 의복은 힘이 될 수도 있겠다.



▶ 토끼띠

수확은 뿌린 자만이 거둘 수 있는 법. 불로소득은 손실을 가져올 수 있으니 삼갈 것. ㄱ ` ㅂ ` ㅎ성씨 튼튼한 기반을 다질 때. 3 ` 4 ` 10월생 의류업에 종사자는 승산이 있겠다. 그러나 7 ` 8 ` 9월생은 노란색을 피할 것. 사람을 분별없이 사귀는 것은 금물.



▶용띠

새가 둥지를 서 ` 남쪽으로 떠나는 격. 사업상 변동수 있겠으니 심사 숙고하여 진행함이 좋을 듯. 모든 일에 시야를 넓힐 필요가 있겠다. 2 ` 5 ` 12월생 동업은 북쪽이 길하며 동쪽에 구설수 있으니 언행 조심할 것. 황색옷은 타인에게 의지하고 싶은 표현이다.



▶뱀띠

재주는 있으나 추진력이 부족하다. 추진력만 보강되면 재물운도 명예도 얻을 수. 2 ` 5 ` 8월생은 자만심에 빠지지 말 것. 액운을 예고한다는 것 잊지 마라. 남에게 베풀 줄 알고 도움을 주니 이득이 없어도 마음이 흡족할 수. 유대를 돈독함이 좋을 듯.



▶ 말띠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른 시기. 학문에 미련만 두지 말고 재도전함에 있어서 그리 어둡지만은 않다. 새로움은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 한층 더 자기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다. 5 ` 7 ` 9월생 미혼자는 혹 청혼이라도 받을 수 있는 운. 노란색은 불길.



▶양띠

답답함은 문이 없기 때문이요 노력과 인내가 없음이다. 혼자 애쓰지 말고 ㄴ ` ㄷ ` ㄹ ` ㅌ성씨의 협조를 구하면 삶의 활력소가 될 듯. 전기가스 ` 의학 ` 식료품 종사자는 길이 열리고 있으니 순리대로 따를 것. 애정은 자칫 시비가 우려되니 조심스럽게 대하라.



▶원숭이띠

실속 없는 꼬리보다 뱀의 머리가 되라. 뒤에서 추근거리지 말고 내 주장과 내 뜻을 펴 보일 때. 용기와 배짱이 필요할 때는 쥐 ` 토끼 ` 말 ` 닭띠의 도움을 받으면 삶의 활력소가 되겠고 10 ` 11 ` 12월생은 서쪽은 가지마라. 건강에 유의.



▶ 닭띠

인간사 제각기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니 옳고 그름을 따질게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여 현명한 합의와 판단이 필요할 때. 더불어 사는 사회 독불장군은 없는 법. 범 ` 뱀 ` 돼지띠의 협조를 얻어 전진하면 길하겠다. 3 ` 4 ` 8월생 실수를 조심할 것.



▶ 개띠

자기 능력만 믿고 교만하지 마라. 1 ` 5 ` 11월생 주변에는 당신보다 낳은 실력자가 항상 그 자리를 노리고 있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안하무인격의 성격이 노출되니 감정 조율이 필요한 시기. ㅁ ` ㅈ ` ㅍ성씨 일도 중요하지만 가정에 좀 더 충실함이 좋겠다.



▶돼지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격. 주변 사람으로 인해 신경 쓸 일이 생기겠다. 4 ` 6 ` 10월생 건강에 주의하고 음식 조심할 것. 사랑은 잘 치르면 축복의 열매가 되고 잘못 치르면 불행의 씨를 만드니 진실하게 속마음을 타진해 보는 것이 어떨지. 북 ` 남쪽이 길방향.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국화로 물들다", '제26회 아산시 국화전시회 개최'
  2. 대전 유성국화축제 한창…13만 분 가을꽃 물결
  3. 세종시행 '중앙행정기관' 임시 둥지, 2027년 어디로?
  4. 세종시 대평동 '상가 공실' 전환점 맞나… '라면 페스타'가 온다
  5. 온통대전, 11월부터 월 최대 9만 1000원 캐시백 받는다
  1. 제주관광공사, 인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팝업 '성료'
  2. 대덕구의회 사퇴 촉구 빗발치지만 주민소환은 '그림의 떡'
  3. 2026년 육군본부 국정감사
  4. 김찬술 대덕구청장 결국 병원행…區의회는 또 원구성 무산
  5. 대덕대교 부분 통제 첫 날…차로 통제에 병목현상

헤드라인 뉴스


김장 앞두고 배춧값 내렸지만… 농가도 소비자도 웃지 못한다

김장 앞두고 배춧값 내렸지만… 농가도 소비자도 웃지 못한다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와 무 가격이 지난해보다 떨어졌지만 생산 농가와 소비자 모두 마냥 반기기 어려운 상황이다. 농민들은 생산비 상승과 농산물 판매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걱정하고, 소비자들은 새우젓 등 일부 양념 재료의 가격 급등으로 김장비용 부담을 느끼고 있다. 김장 물가 안정에도 농가와 가계의 서로 다른 고민이 자리한 셈이다.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배추 1포기 소매가격은 5463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8% 하락했다. 무도 1개당 2251원으로 7.5% 내..

세종시로 이전하는 `국가기관`… 종사자 주거 안정 대책은
세종시로 이전하는 '국가기관'… 종사자 주거 안정 대책은

중앙행정기관의 대규모 이전을 앞둔 세종시에서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성공적이고 원활한 이전을 끝마치기 위해선 이전 기관 종사자들의 정주여건 안정화가 필요충분조건이란 판단에서다. 당장 내년 2000여 세대의 임대주택을 비롯해 3년간 1만 세대의 입주가 가시화된 상태인데, 공급 물량을 더욱 확대하고 인허가 기간 단축 등 주택 수급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2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내년 중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를 비롯한 27개 중앙행정기관, 종사자 기준 3000명에 육박하는 인원이 세종으로 자..

은행서 잠자는 계좌 3억 4000만개... 장기 미거래 계좌 해마다 `급증`
은행서 잠자는 계좌 3억 4000만개... 장기 미거래 계좌 해마다 '급증'

금융권에서 장기간 거래가 없거나 휴면 상태인 '잠자는 계좌'가 3억 4000만개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당국과 금융회사들이 숨은 금융자산을 찾아주고 있지만, 장기 미거래 계좌 등은 해마다 늘고 있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말 장기 미거래·미청구 계좌와 휴면금융자산 계좌는 총 3억 4191만 개로 나타났다. 2021년 말(2억 6440만개)보다 7751만개(29.3%) 증가했다. 장기 미거래 계좌는 통상 3년 이상 거래가 없는 계좌를 의미한다. 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 국회 과방위 국감장에 등장한 휴머노이드 국회 과방위 국감장에 등장한 휴머노이드

  • 가을비에 바빠진 발걸음 가을비에 바빠진 발걸음

  • 대덕대교 부분 통제 첫 날…차로 통제에 병목현상 대덕대교 부분 통제 첫 날…차로 통제에 병목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