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선수 중 퇴근길을 나설때마다 유독 무거운 짐(?)이 생기는 선수가 있습니다. 형님.. 누나들이 챙겨주는 간식부터 학생 팬들의 정성 어린 선물까지... 하나 둘 받다보면 어느새 트레이닝 가방보다 무거워진다고 하는데요.. 승리한 날은 유난히 짐이 많아지는 그 선수!! 퇴근길 한 컷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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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선수 중 퇴근길을 나설때마다 유독 무거운 짐(?)이 생기는 선수가 있습니다. 형님.. 누나들이 챙겨주는 간식부터 학생 팬들의 정성 어린 선물까지... 하나 둘 받다보면 어느새 트레이닝 가방보다 무거워진다고 하는데요.. 승리한 날은 유난히 짐이 많아지는 그 선수!! 퇴근길 한 컷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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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축제의 계절인 10월을 맞아 '시간여행과 짬뽕' 축제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군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여행은 올해 14번째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친구와 연인, 가족 모두 함께 즐거움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는 과정을 선사한다. ▲선선한 가을밤, 달빛 아래 고조되는 '시간여행 축제' 열기 메인 행사장인 시간여행 마을은 지난 2일 개막식에서 거리 전체를 화려한 무대로 전환하는 퍼포먼스의 장으로 승화했다. 1980년대로 떠나는 여행을 선사한 글로벌 모던 플래시몹, 이어진 '군산시립예술단 공연..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10월 5일 개막하는 '제77회 국제우주대회(IAC 2026)'에서 대전시가 우주항공청과 함께 우리의 우주기술과 기업을 소개하는 한국관을 운영한다. 국제우주대회(IAC)는 전 세계 정부 우주 기관, 기업, 연구소 및 학계 관계자들이 모여 우주 분야 발전 방향 및 협력 방안 논의하는 행사다. 대전시는 2009년 10월 제60회 IAC 대회를 유치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바 있다. 국제우주연맹(IAF)이 매년 주관해 올해는 튀르키예에서 5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IAC에 참가하는 우주항공청은 강경인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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