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선수 중 퇴근길을 나설때마다 유독 무거운 짐(?)이 생기는 선수가 있습니다. 형님.. 누나들이 챙겨주는 간식부터 학생 팬들의 정성 어린 선물까지... 하나 둘 받다보면 어느새 트레이닝 가방보다 무거워진다고 하는데요.. 승리한 날은 유난히 짐이 많아지는 그 선수!! 퇴근길 한 컷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선수 중 퇴근길을 나설때마다 유독 무거운 짐(?)이 생기는 선수가 있습니다. 형님.. 누나들이 챙겨주는 간식부터 학생 팬들의 정성 어린 선물까지... 하나 둘 받다보면 어느새 트레이닝 가방보다 무거워진다고 하는데요.. 승리한 날은 유난히 짐이 많아지는 그 선수!! 퇴근길 한 컷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30분전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정주영 지도자, 우수청소년지도자 국회의원상 수상30분전
예산군, 6·25 참전용사 위로의 자리 마련…"희생과 헌신 잊지 않겠다"30분전
예산군 오가면 신석리 농어촌도로 확장 완료…주민 통행 여건 개선30분전
예산군 하영철 응봉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 행안부 장관상 영예30분전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 직원들, 사과 수확 현장서 농촌 봉사활동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