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현씨밴드, 정규 3집 발매…'연말 콘서트→ 팝업 스토어' 일정 공개

  • 문화
  • 문화 일반

나상현씨밴드, 정규 3집 발매…'연말 콘서트→ 팝업 스토어' 일정 공개

  • 승인 2024-11-01 11:03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나상현씨밴드 앨범 표지
사진=재뉴어리



콘서트 전회 매진과 ‘GrandMint Festival’, ‘Soundberry Festa’ 24’ 등 대형 페스티벌 섭외가 쏟아지며 밴드신 ‘대세’로 인정 받고 있는 나상현씨밴드가 신곡 발매 소식과 함께 팝업스토어, 연말 콘서트 등 가득찬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11월 1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CLOVER Part 2.0은 나상현씨밴드의 정규 3집 프로젝트의 마지막 조각으로, 10년 간의 활동과 시리즈 앨범 전반을 되돌아 봄과 동시에 내일로 나아가자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CLOVER’의 뮤직비디오는 음원 공개와 동시에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규 3집 발매 이외에도 나상현씨밴드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더현대 서울 B2, 하이츠 익스체인지에서 팝업스토어 ‘CLOVER CLINIC’을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 콘서트 ‘여름빛 2024’에 이어 연말 콘서트 ‘[2024<2025] CLOVER’ 개최 소식을 전하며 연말까지 팬들의 시간을 가득 채워줄 예정이다. 연말 콘서트 ‘[2024<2025] CLOVER’는 신한카드 SOL 페이 스퀘어에서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인터파크에서 티켓이 판매될 예정이다.

페스티벌 ‘대세’에서 한 단계 성장해 밴드신을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된 나상현씨밴드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장기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2025년에도 앨범 발매 및 콘서트, 페스티벌, 다양한 곳에서 팬들과 함께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이번 정규 3집 앨범 프로젝트는 한국콘텐츠진흥원 '2024 뮤지션 활동 기반 신규 IP 개발 및 활용 지원'하에 지원받아 제작됐다고 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진보 세종교육감 '임전수 후보' 선출… 6자 구도 새판
  2.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토론회 난타전…張-張 협공 許 반격
  3.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후보 간 신경전 격화… 박 "억지왜곡 자중" VS 양 "즉시 해명하라"
  4. [인터뷰]한국 현대 조각의 거장 최종태 작가
  5. 신인 등용문 '웅진주니어 문학상' 최종 수상작은
  1. 교육부 사교육비 경감책 발표… “공교육 강화 빠졌다” 비판도
  2. 선소리산타령과 어우러진 '풍류아리랑 가람제' 성료
  3. 오직 동네 슈퍼에서만…990원 착한소주 등장
  4.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
  5. 충남대병원,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 뇌졸중 응급진료 체계 입증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지방정부 (중동) 위기 극복 뒷받침에 9조5천억 지원"

이 대통령 "지방정부 (중동) 위기 극복 뒷받침에 9조5천억 지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지방정부도 (중동) 위기 극복의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추가경정예산 국회 처리에 협조를 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국회의사당에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지방교부세와 교부금 등 지방의 투자 재원 9조5000억원을 보강해 지방정부의 위기 극복 노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34일째,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으로 평가받는 이번 사태는 글로벌 경제에 충격을 주고,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은 경제에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트럼프 발언에 천당·지옥 오간 자산시장…충청권 상장사 속수무책
트럼프 발언에 천당·지옥 오간 자산시장…충청권 상장사 속수무책

2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로 중동 전쟁 종전 선언 기대감이 꺾이면서, 주요 자산시장의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코스피·코스닥 지수는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가상화폐 시장도 급락세를 보였다. 충청권 상장사의 주가 역시 전 거래일 회복세에서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44.65(4.47%)포인트 하락한 5234.05,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9.84(5.36%)포인트 하락한 1056.34를 기록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