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대전과 유성 교육환경 개선 위해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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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대전과 유성 교육환경 개선 위해 전력"

"학하2초 학하중 신설 확정 매우 뜻깊어"
도안신도시 內 교육환경 확충 탄력 기대

  • 승인 2024-11-01 09:59
  • 강제일 기자강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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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유성갑)은 1일 "대전과 유성의 발전을 위해 학교 신설과 교육환경 개선이 제때 뒷받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학하2초와 학하중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신설 확정된 소식을 전하면서 "도안신도시에 초등학교 , 중학교 2 곳이나 한꺼번에 신설이 확정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학하 2 초는 2027 년 하반기 개교 목표로 특수학급 1 학급을 포함해 41 학급 규모로 조성되며 , 총사업비는 약 746 억원이다 .

학하중은 28 학급 규모 ( 특수학급 1) 로 추진되며 , 총사업비 약 627 억원을 투입해 2028 년 상반기 개교를 목표로 한다 .

이번 교육부 중투 통과로 학하 2 초 , 학하중 신설이 확정됨에 따라 도안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육환경 확충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조 의원은 앞서 원신흥중 , 복용초 등의 신설학교 개교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낸 바 있다.

최근 어은초등학교 천장교체 8 억 9000만원 , 덕송초 체육관 전면보수 9 억 5300만 원 등 유성구 관내 학교 시설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하기도 했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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