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데까지 간다' 찬열, 호주 필드서 만난 팬…'글로벌 인기' 입증

  • 문화
  • 문화 일반

'갈 데까지 간다' 찬열, 호주 필드서 만난 팬…'글로벌 인기' 입증

  • 승인 2024-11-04 10:40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갈데까지간다
사진=LG U+모바일tv '갈 데까지 간다'
'갈 데까지 간다'의 찬열이 글로벌 스타 면모를 선보인다.

오는 6일 공개되는 LG U+모바일tv 신규 예능 '갈 데까지 간다' 2회에서 세계 최장 골프장인 호주 눌라보 링크스로 떠난 차태현X고창석X인교진X닉쿤X찬열X윤성빈은 1홀 '쓰리온 챌린지'를 시작으로 본격 대결에 돌입한다.

'485m'라는 어마어마한 거리 탓에 연이은 실패를 겪은 6인방은 '투온'에서 '쓰리온'으로 챌린지 규칙을 변경해 도전한다. 차태현X고창석X인교진은 OB(올드보이)팀, 닉쿤X찬열X윤성빈은 YB(영보이)팀으로 나뉘어 팽팽한 승부를 가린다.

1홀과 2홀에 이어 3홀까지 마무리하고 이동하던 중 6인방은 제작진으로부터 특별한 손님들의 방문 소식을 듣는다. 찬열을 보기 위해 눌라보 링크스까지 찾아온 열혈 팬들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감동한 찬열은 팬들에게 다가가고, 차태현 역시 "대박! 여길 어떻게 오셨어?"라며 반가워한다. 또한, 찬열은 "하이"라는 손인사와 함께, 사인을 받기 위해 CD를 가져온 팬들에게 성심성의껏 사인을 해주는 '스윗'함을 발산한다. 덩달아 신이 난 차태현은 찬열 팬들에게 "마이 브라더"라며 친분을 과시해 웃음을 안긴다. 찬열과 일행들에게 따뜻한 환대를 받은 한 팬은 감격에 젖어 눈물을 쏟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강재준과 홍경민은 찬열의 글로벌 인기에 감탄한다.

그런가 하면 인교진은 찬열의 팬들에게 사진 촬영을 먼저 제안하면서 "아임 포토그래퍼"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차태현 또한 "우리가 하나씩 찍어주자"며 찬열과 함께있는 팬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주는 특별한 이벤트를 선물한다. 찬열이 '눌라보 링크스'까지 찾아와준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이날 YB팀에 승리를 가져다줄지,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미션에 돌입한 차태현X닉쿤은 12살 차 용띠, 인교진X찬열은 12살 차 원숭이띠, 고창석X윤성빈은 24살 차 개띠라는 특별한 조합을 알게 되어 더욱 끈끈한 유대감을 쌓는다. 이들의 7박 8일간 진행될 18홀 코스 완주가 어떤 힐링과 재미를 선사할지 궁금증이 솟구치는 가운데, 세계 최장 골프장 정복을 위해 도전장을 내민 '연예계 대표 골프 마니아' 6인방의 골프 여정은 LG U+모바일tv 오리지널 예능 '갈 데까지 간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갈 데까지 간다'는 LG U+모바일tv에서 오는 6일 오후 3시, 채널A에서 오후 8시 방송할 예정이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본사 (주)레인보우로보틱스 시총 '10조 클럽' 가입
  2.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관리 위탁 행정절차 준비 완료
  3. 아산시, '(가칭)교육발전특구지원센터' 공식 명칭 공모
  4. 호서대 유아교육과,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A등급 획득
  5. 아산시 음봉어울샘-배방월천도서관 공공도서관 추가 등록
  1. 아산시가족센터, 신창학당 한국어 교육 과정 개강
  2.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
  3.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4.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5. [지선 D-100] 금강벨트 판세 안개 속 부동층 공략 승부처

헤드라인 뉴스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충청권 명운과 6·3 지방선거 판세를 뒤흔들 대전 충남 행정통합 관련한 슈퍼위크가 열린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대전충남 통합법 등을 처리를 예고한 가운데 제1야당 국민의힘은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수단인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로 총력저지를 벼르고 있다. 충청 여야는 통합법 처리를 앞두고 국회에서 각각 맞불 집회를 여는 등 찬반 여론전에 기름을 붓고 있다. 민주당은 24일께부터 본회의를 열어 민생과 개혁 입법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최우선 법안은 대전 충남 등 행정통합특별법이다. 6·3 지방선거에서..

건조한 날씨 속 충청권 산불 10건… 민가 인근 확산 ‘주의’
건조한 날씨 속 충청권 산불 10건… 민가 인근 확산 ‘주의’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과 충남에서도 화재가 이어지고 있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불 위험이 높아진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산림청에 따르면 2월 22일 기준 대전과 충남에서 발생한 산불은 대전 2건, 충남 8건 등 총 10건으로 집계됐다. 21일 오후 2시 22분께 시작된 충남 예산 산불은 오후 6시 40분께 주불 진화에 성공했지만, 이후 바람을 타고 불씨가 되살아나 민가 인근까지 확산됐다. 이에 산림청과 충남도는 주민 대피령을 내리고 대응에 나섰다. 같은 날 오후 1시 35분께 발생한 충남..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충청의 명운이 달린 6·3 지방선거가 23일부터 100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지선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치러지는 첫 전국 단위 선거로서, 향후 국정 방향과 정치 지형을 결정할 중대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특히 전통적 스윙보터 지역인 충청으로선 대전·충남 행정통합이라는 메가톤급 이슈를 타고 여야 최대격전지로 부상하며 '금강벨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월 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3일로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지선은 2025년 6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르는 전국 단위 선거다. 자연히 이재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