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1일(음력 10월 11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1일(음력 10월 11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1-11 14:15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1일(음력 10월 11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자존심을 내세우다가 큰 화근을 자초할 수 있으니 참고 주위를 볼 것. ㄱ ` ㅂ ` ㅇ성씨 끈기와 인내가 필요할 때. 7 ` 9 ` 11월생 좀 더 마음에 문 열고 폭 넓은 생각을 갖고 인생 공부를 해나가면 배울 것. 미혼자 검정색 의상으로 연출함이 길할 듯.



▶ 소띠

현실로부터 도피하려 말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 해결하라. 지금에 상황을 재 정돈하고 마음에 준비 철저히 할 것. ㅅ ` ㅇ ` ㅊ성씨 무리하게 강행하면 누적된 것이 폭파될 수. 5 ` 7 ` 9월생 범 ` 뱀 ` 원숭이띠와 마찰이 있을듯하니 되도록 피함이 길.



▶범띠

주관을 갖지 않고 유혹에 약해 욕심껏 가지려다 발등 찍힐 일 생길 수. 1 ` 3 ` 8월생 임기웅변으로 그때 사항만 피하려 말고 행동으로 진실성을 보일 때다. 5 ` 7 ` 12월생 여성들에게 금전낭비하면 아무리 돈 많은 갑부라도 당해 낼 자 없음을 알라. 빨간색 삼갈 것.



▶ 토끼띠

유혹에 약하고 감정에 치우치는 등 갈등으로 고민하는 격. 1 ` 3 ` 9월생 독단적인 행동은 피하라. 단호한 의지가 필요할 때다. ㄱ ` ㅇ ` ㅊ ` ㅎ성씨 의욕만 있다고 모든 일 뜻대로 되지 않는 법이니 성급함을 버리고 자중하며 자신을 뒤돌아 볼 때다.



▶용띠

지나친 생각보다 행동으로 분수를 지킬 것. 2 ` 7 ` 9월생 ㄹ ` ㅇ ` ㅍ성씨 이성에 대해서 너무나 이상이 높기 때문에 현실과의 장벽이 생겨 지속적인 관계를 이루어 나가기 힘들겠다. 과로조심. 건강에 적신호가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 파란색이 길.



▶뱀띠

겉치레를 좋아하다 주의 사람들로부터 오해 받을 수 있겠다. 3 ` 5 ` 6월생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찾아 변화를 갖으려는 격. ㄱ ` ㅁ ` ㅈ성씨 현재에 충실하고 애정에 욕심을 버리며 자신의 생활을 갈고 닦을 때 새로운 맛과 빛이 남을 알라. 남 ` 동쪽이 길.



▶ 말띠

좀더 융통성 있는 선의의 거짓말로 자신을 지켜 나갈 것. 2 ` 7 ` 11월생 자신의 앞길도 닦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 도움 주기를 좋아하니 실속이 없구나. ㅂ ` ㅇ ` ㅎ성씨 예수분야 ` 셀러리맨 ` 공무원의 종사자는 윗사람과 협력을 이룰 때 더욱 길할 듯.



▶양띠

성급하게 서둘지 말 것. ㄷ ` ㅅ ` ㅈ성씨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 서두르다 큰 코 다칠 수 있으니 좀 더 세밀하게 추진한다면 해결될 수 있겠다. 2 ` 9 ` 11월생과 상의하면 해결의 실마리 찾을 수 있겠다. 서북쪽 방향이 길함을 알라. 기혼자 구설조심.



▶원숭이띠

자재력과 수양이 필요. ㅂ ` ㅇ ` ㅊ성씨 솔직한 것은 좋지만 지나치게 한꺼번에 모든 것 보여주게 되니 미움 살 수 있을 듯. 3 ` 6 ` 7월생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로 전화위복 하려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 적극적으로 미록 나가면 희망의 문 열리리라.



▶ 닭띠

세상엔 독불장군은 없는 법. 5 ` 11 ` 12월생 매우 고집스럽고 다른 사람보다 소유욕이 강한 자기만의 아집은 벗어 던져라. 잘못 생각하다 내것 남에게 빼앗길 수. ㅇ ` ㅅ ` ㅈ ` ㅊ성씨 타에 의한 변동수가 따르니 신중을 기해 일 처리해야 약간에 손해를 면할 수.



▶ 개띠

뿌린 만큼 거둔다는 말처럼 내것 관리 못하면서 딴 생각은 불행을 자초할 수 있다. ㄱ ` ㅂ ` ㅇ ` ㅊ성씨 당신을 위해 애쓰는 상대를 생각지 않는다면 다른 곳에 가더라도 더 큰 행복을 찾으려 말라. 1 ` 2 ` 9 ` 10월생 황금 같은 시간 헛되이 보내지 말 것.



▶돼지띠

성급한 행동과 자만으로 금전과 애정에 금이 갈 수. ㅂ ` ㅅ ` ㅊ성씨 답답하고 가면 갈수록 손해를 보는 격. 사람이 만나고 헤어짐을 어린애 장난으로 착각하지 말고 자기 수양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때다. 더 이상 울리지 말고 마음 정한대로 행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2. 괴산 사리면발축제 성료···주민 손맛 담은 면 요리 맛보여
  3.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4. 천안시, 8일 '천안삼거리 떡 페스티벌' 개최
  5.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1. [기고] ‘행정은 세종에, 과학은 대전에'
  2. 이웃의 웃음이 돌봄이 되는 마을, 통합돌봄의 꽃을 피우다
  3. [전문인칼럼] 돈은 돌아왔는데, 바이오벤처는 목마르다
  4.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5. 세종 소상공인의 날 개최…'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촉구

헤드라인 뉴스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가 중부권 언론사 최초로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해 임직원 복지 증진 향상에 나섰다.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자녀 초·중·고·대학 학자금부터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 장기근로자 포상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중도일보(회장 김원식)는 2일 오전 10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회장과 유영돈 사장, 김현수 대표, 김은정 근로자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중도일보는 50억 원을 출연해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을 설..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민선 9기 허태정 호(號) 출범 첫해 대전시 주요 현안과 관련해 11월이 중대 변곡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등 연내 결론을 예고한 대형 사업들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이달 중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민선 9기 공약사업 성패가 달린 첫 본예산 편성과 이재명 대통령 지역공약 이행 가능성 등도 조만간 가늠해 볼 수 있는 포인트다. 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지난달 대동교와 대덕대교 교량 개축에 따른 장기 교통통제가 시작된 데 이어 이달 16일부터 약 10개월간 유성구 온천..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속보>=행정수도특별법의 오는 11일 축조심사를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한 추가 회의 일정 협의가 사실상 결렬된 것으로 파악됐다.<10월 22·29일자 1면 보도> 앞서 야당인 국민의힘 측이 신중한 검토를 강조하면서도 추가 논의에는 동의하지 않아, 쟁점을 충분히 조율하지 못한 채 곧바로 심사에 들어설 전망이다. 특별법 제정 논의가 6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이로 인해 연내 정기국회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국회와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정기국회 내 첫 회의를 개최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