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8일(음력 10월 18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8일(음력 10월 18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1-17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8일(음력 10월 18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밤 말은 새가 듣고 낮말은 쥐가 듣는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의 생각대로 말을 하다가 다 된밥에 재 뿌리는 격이 있다. ㅂ ` ㅇ ` ㅈ성씨 공직에 있는 자는 상사로부터 칭송소리 높겠고 건축 ` 목제 ` 음식업자는 재운이 들어오는 격이니 관리를 잘할 것.



▶ 소띠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일 때이다. 4 ` 5 ` 11월생 남에게 맡기지 말고 자신이 판단해서 옳고 그름을 구분할 것. ㄱ ` ㄹ ` ㅎ성씨가 힘이 되어 항해에 등대가 되는 격이다. 범 ` 원숭이 ` 돼지띠만 믿고 있다가 힘에 겨워 넘어질 수. 남 ` 서쪽이 길방향.



▶범띠

내 쪽에서만 생각 말고 그 쪽 사정도 생각할 줄 알아야 하겠다. 3 ` 6 ` 8월생 세상의 모든 것 다 손안에 넣을 수 있겠으나 사람의 마음은 잡을 수 없는 것이 흠이 된다. 소 ` 뱀 ` 돼지띠의 마음 헤아릴 줄 알아야 할 때. ㅂ ` ㅇ ` ㅈ성씨 현재 위치에서 변화 있을 듯.



▶ 토끼띠

사람을 판단하는 데는 승 ` 패가 가늠되니 2 ` 5 ` 11월생 냉정히 판단할 것. 낮과 밤이란 시간이 알려주지만 당신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범 ` 말 ` 닭띠를 경계하지 말고 믿어 봄이 좋겠다. 그 사람이 서 ` 북간에 있다면 더욱 길함이 있을 듯. 투기는 금물.



▶용띠

쥐 ` 토끼 ` 개띠가 두 마리의 토끼를 기르고 있으면서 당신의 눈치를 살피는 격. ㄴ ` ㅈ ` ㅊ성씨 철재류를 매매하는 자는 가정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3 ` 4 ` 8월생 서류와 인감을 한번정도 검토해 봄도 좋겠다. 자녀와의 갈등이 심각할 때. 파란색이 길.



▶뱀띠

계획했던 일에 진행이 잘 될 수 있겠으나 결혼을 앞둔 미혼자는 언행을 조심할 것. 이럴까 저럴까 이정표 없는 삼거리에서 방화하는 격인데 2 ` 7 ` 11월생으로부터 떠나 버리면 더욱 힘이 겹겠다. 4 ` 5 ` 9월생은 물독이 꺠질염려 있다. 동 ` 북쪽은 피하라.



▶ 말띠

뿌려 놓고도 수확을 모소하는 사람도 있는데 ㄷ ` ㅅ ` ㅇ성씨로 간판 ` 자동차부품 ` 의류업 종사자는 번영의 길에 살겠지만 집에 가면 불화가 생기는 격. 2 ` 11 ` 12월생은 이사를 하려면 음력 7월 이전에 함이 좋겠다. 미혼자는 상대방에게 편안함을 심어줄 것.



▶양띠

남에게 줄 것은 많고 들어오는 것은 적은 격. ㄱ ` ㅁ ` ㅅ성씨 남의 말을 액면 그대로 믿고 있다가 실망이 클 수 있다. 농담과 진담을 구분할 줄 알아야겠다. 1 ` 8 ` 12월생은 범 ` 뱀 ` 원숭이띠만 믿고 있다가 버스 지난 후에 손드는 격이 될 수. 오후 늦은 시간 길조심.



▶원숭이띠

매매건이 늦어지는 격. 두 번째는 친척이나 타인과 사업에 의한 동업은 금물이다. 올 봄에는 남의 말을 듣지 말 것. 5 ` 7 ` 10월생은 소 ` 양 ` 개띠의 힘이 필요할 때 하나가 풀리면 힘든 일 다 풀릴 수 있겠다. ㄱ ` ㅇ ` ㅊ성씨는 자녀에게 더욱 관심을 가질 것.



▶ 닭띠

현재보다 더 크게 늘리고 싶거든 동성인 보다 이성 간에 손을 잡는 것이 좋겠다. 상대가 5 ` 7 ` 11월생이라면 믿어도 되겠지만 6 ` 9 ` 12월생이면 당신을 불신하고 있다. 연하의 사람이라면 두 번 생각할 여지없이 착수해도 좋을 듯. 더욱 내실을 기함이 길.



▶ 개띠

혼자서 아무리 잘 해도 쌓을 수 없고 건강할 수 없을 듯. 당신이 태어난 생일날이 1 ` 5 ` 7 ` 9월이면 기혼자는 출산의 해이고 미혼자는 짝을 만나는 한해가 되겠다. ㅂ ` ㅇ ` ㅅ ` ㅎ성씨는 쥐 ` 토끼 ` 닭띠의 협조가 있어야 할 듯. 파란색이 행운의 색.



▶돼지띠

여자로서 남자의 기를 약하게 하는 면이 있으니 좌중함이 좋다. 여자이면서도 남자답게 살아야 하는 ㄱ ` ㅁ ` ㅅ ` ㅇ성씨 여자는 뭔가를 늘리는 수가 되겠다. 2 ` 7 ` 8 ` 11월생은 건설 ` 제작 `제조 ` 수출업 길. 금운은 대운. 매사 더욱 신중할 것. 동쪽이 길방향.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법 논의 물꼬 트나… 28일 소위 유력
  2.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3. 기후부, 전력망 주민참여 확대 개정안 입법예고… 대전서 집회 지속
  4. [2026 국감] 국립대 통합 성패 쟁점…충남대·공주대 재추진, 충북대·교통대는 무산
  5. 대전 도안2-13지구 도시개발(가칭) 추진… 유성구, 주민 공람 진행
  1. '6년 공회전' 대전역세권 개발의 민낯… 500억 손실에도 한화 철수
  2. STN 스포츠, 레쥬와 골프 예능 '골당 TV' 11월 첫 방송
  3. 대전역세권 사업 2027년 재공모 들어간다… 환승센터 등 나눠 공공투자 전환 여지도
  4. 정규직-비정규직, 갈수록 벌어지는 임금 격차
  5. [2026 국감] 통합은 엇박자, 연구소는 답보… 충청권 국립대 국감 질타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가 전국 교정시설 중 처음으로 스마트 메디컬센터를 구축하고 대전시의사회와 협력해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안과와 이비인후과 그리고 신경과에 대한 시설 내 전문진료를 시작한다. 2005년 교정시설의 원격진료가 허용된 이후 수용자 의료처우 개선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도전으로 여겨져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22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교도소에서 스마트 메디컬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하고 확보한 시설과 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 권창모 의료과장과 이동철 의료 교정관이 참석하고,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주관으로 임정혁..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지역 최대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과 관련 대전시가 구체적인 기능과 설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 시동을 건다. 시공사 선정 절차를 앞두고 주민 의견청취와 전문가 포럼을 잇달아 열고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 대비한 공론화 작업에 나서는 것이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1월 중 대전의료원 시공사 선정을 위한 기술제안방식 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제안방식은 참여 업체가 의료원의 공간 구성과 시공계획 등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평가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다. 단순히 정해진 설계에 따라 업체를 선정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