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1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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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1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1-20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1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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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1월 21일(음력 10월 21일) 己丑 목요일



子쥐 띠

衝擊試驗格(충격시험격)으로 새로운 자동차를 개발하고 나서 충격시험을 해보는 격이라. 이 순간만큼은 긴장감이 도는 때로서 나 자신이 최선을 다하였다면 후회는 없으리니 우선 나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야 할 것이라.

24년생 배우자의 건강 주의 시키라.

36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희색 자가용 조심.

48년생 지금 빨리 포기함이 상책이라.

60년생 뜻밖의 재난을 당하는 운이라.

72년생 모든 일이 뜻대로 안 된다.

84년생 한번 더 생각해 본 후에 결정하라.

96년생 부모님과 상의하면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蕩蕩平平格(탕탕평평격)으로 분쟁이 붙은 두 사람을 판결하는 판결관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공평하게 판결을 내리는 격이라. 모든 칭송이 나에게 쏟아지는 때로서 늘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묵묵히 처리하면 플러스 알파가 따르리라.

25년생 인생의 허무함을 맛보게 되리라.

37년생 바삐 뛰어보았자 소득이 없는 때라.

49년생 둘 다 취해도 무방함이라.

61년생 부부간에 허심탄회하게 터놓고 상의하라.

73년생 사기를 당할 운이니 잘 살펴 보라.

85년생 주위 사람들의 시달림을 받게 된다.

97년생 짝사랑은 비참한 것임을 깨달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行移得免格(행이득면격)으로 산 속의 밤길을 걷다가 무서운 호랑이를 만나 천신만고를 겪으며 도망을 쳐 요행히 마수에서 벗어난 격이라. 이제야 한시름이 놓이는 때요,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막 당도하는 때로서 가히 어려움을 면하게 되리라.

26년생 하나 얻은 것으로 만족하라.

38년생 수입이 짭짤해지는 운이라.

50년생 원거리 여행을 삼가라.

62년생 이것도 복이려니 생각하라.

74년생 소중한 물건 도실 할 운이라.

86년생 부모님의 건강을 돌볼 것이라.

98년생 아직 이르니 거두지 말고 좀 더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出天之孝格(출천지효격)으로 아버님이 한 겨울에 잉어를 잡수시고 싶다고 하시매 연못에서 얼음을 깨고 잉어를 구하는 하늘이 낸 효자인 격이라. 남이 모르게 하던 일도 꼭 세상에 알려지는 법, 부모님께 행하는 효는 백행지본임을 알 것이라.

27년생 산은 산, 물은 물이라는 진리를 알라.

39년생 복잡한 일이 말끔히 해결된다.

51년생 성사될 것이니 일단 계획을 추진하라.

63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될 것이라.

75년생 천천히 행동해도 풀릴 것이라.

87년생 생각치 않았던 금전이 들어온다.

99년생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平心舒氣格(평심서기격)으로 공해에 찌들은 도시에서 살던 사람이 휴가를 받아 심심 산 속에서 지내니 마음은 평화롭고 순화롭게 된 격이라.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오직 평온함만이 있으리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조금만 더 기다리라.

28년생 가족들의 의견일치를 도출해낸다.

40년생 몫을 각각 따로따로 정해주라.

52년생 이보 전진을 위하여 일보 후퇴를 하라.

64년생 부부싸움, 서로 조심할 것.

76년생 상대방을 내가 먼저 용서하라.

88년생 일을 시작하기 전에 부모님을 먼저 생각하라.

00년생 이성과의 데이트로 즐거우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疾病去根格(질병거근격)으로 전염병 하나가 돌고 있을 때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이 발명되어 병의 근원을 뽑아버리는 격이라. 오랫동안 나의 속을 썩였던 일이 풀려 나갈 것이요, 질병으로 신음하던 사람도 차도를 보이게 될 것이라.

29년생 미리미리 방비하면 괜찮을 일이라.

41년생 주위의 시기를 경계할 것이라.

53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65년생 고민, 말끔히 해결될 것이라.

77년생 배우자와 오랜만에 즐거운 한 때.

89년생 선배의 충고 잘 들으라.

01년생 내 몫이 적어지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壯丁蹇脚格(장정건각격)으로 매우 건강한 장정이 다리 하나가 부러져 절름발이가 되는 격이라. 일이 풀릴 듯 풀릴 듯 하다가도 막혀 풀리지 않고 도와준다던 사람도 등을 돌리게 되니 나 홀로 외로이 마라톤을 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노력해야 함이라.

30년생 내 손에 없는 것은 생각하지 말라.

42년생 속은 것이 아니니 걱정 말라.

54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66년생 옛 친구를 만나 회상에 젖는다.

78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90년생 원거리 여행을 권함이라.

02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노력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甘苦合來格(감고합래격)으로 무슨 병이 났을 때 한약을 먹고 난 직후에 사탕을 입에 물어 단맛과 쓴맛을 함께 보게 되는 격이라. 무슨 일이 잘 되다가도 막히게 되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맛보게 되리니 일을 신중하게 처리하여야 함이라.

31년생 친구의 비보를 접하고 상심하게 되리라.

43년생 왜 이리 등이 시려운가.

55년생 배우자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67년생 친구에게 어려움을 털어 놓으라.

79년생 부부싸움 한발 양보하라.

91년생 너무 근심치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03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조심.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獨湯沐浴格(독탕목욕격)으로 부부간에 함께 여행을 갔다가 배우자를 잃어버리고 혼자 외로이 독탕에서 목욕을 하고 있는 격이라. 매사에 의욕이 없어지게 되는 한 때로서 가장 가까운 사람과 다투지 말고 한발 양보하는 미덕이 필요함이라.

32년생 나의 자존심이 꺾이는 일이 생긴다.

44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56년생 이 것 저 것 생각할 여유가 없음이라.

68년생 그간에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리라.

80년생 재물 취득 운이 있을 것이라.

92년생 승진, 승급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04년생 힘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33년생 오랜 친구를 만나게 되리라.

45년생 내가 먼저 화해하고 수긍하라.

57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다.

69년생 먼저 배우자를 생각하라.

81년생 뜻하지 않던 선물을 받는다.

93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히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34년생 미리미리 대비해 두는 것이 좋으리라.

46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58년생 위장계통 병에 적신호, 주의할 것.

70년생 보태지 말고 있는 그대로 내 보이라.

82년생 자금동결, 뜬구름을 잡지 말라.

94년생 나의 과오를 시인하고 사과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35년생 지금은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47년생 오래된 병이 차도를 보이리라.

59년생 위장병 조심, 과음 과식을 주의하라.

71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83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95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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