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제주에 2-1로 승리하며 시즌 8위로 마감했습니다. 24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8라운드(파이널B 5라운드)에서 대전은 전반 제주에 선제골을 내줬으나 마사와 임채민의 자책골을 더해 승리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대전-제주전 득점 순간과 서포터들의 골 뒷풀이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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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제주에 2-1로 승리하며 시즌 8위로 마감했습니다. 24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8라운드(파이널B 5라운드)에서 대전은 전반 제주에 선제골을 내줬으나 마사와 임채민의 자책골을 더해 승리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대전-제주전 득점 순간과 서포터들의 골 뒷풀이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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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부소방서 신설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첫 삽을 뜨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그동안 대전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착공이 거듭 지연됐던 만큼, 2028년 준공을 위해서는 내년도 공사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중구만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어 주민들의 우려가 컸던 만큼 민선 9기에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소방본부는 2028년 중부소방서 신설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연내 터파기 공사를 마친 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좌석 부족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흥행에 비해 관람석 규모가 부족한 탓에 개장 첫해부터 매진이 잇따랐던 만큼 팬들의 관람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화이글스와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1만 7000석 규모인 한화생명볼파크 관람석을 3000석 늘려 2만 석으로 확대한다. 양측은 이날 볼파크 프레스센터에서 증축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증설 배경에는 지난 시즌 내내 이어진 심각한 좌석난이 있다.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관중이 몰렸지만 이를 받아낼 좌석은 1만 7000석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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