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제주에 2-1로 승리하며 시즌 8위로 마감했습니다. 24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8라운드(파이널B 5라운드)에서 대전은 전반 제주에 선제골을 내줬으나 마사와 임채민의 자책골을 더해 승리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대전-제주전 득점 순간과 서포터들의 골 뒷풀이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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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제주에 2-1로 승리하며 시즌 8위로 마감했습니다. 24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8라운드(파이널B 5라운드)에서 대전은 전반 제주에 선제골을 내줬으나 마사와 임채민의 자책골을 더해 승리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대전-제주전 득점 순간과 서포터들의 골 뒷풀이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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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할지 주목된다. 정청래 대표가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했지만, 조국 대표는 혁신당의 역할과 과제를 이유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여 실제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정청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우리는..
주택 매매나 전·월세 계약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이 지난해 50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새 2배 이상 급증하며 공공 중심에서 민간시장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분위기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5년 전자계약으로 체결된 부동산 거래는 50만 7431건으로 2024년(23만1074건)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민간 중개거래 실적은 32만 7974건으로 1년 전(7만 3622건)보다 약 4.5배 늘었다. 이에 따라 전체 부동산 거래에서 전자계약 체결 비율을 뜻하는 활용률 또한 처음으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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