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과 학교가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이날 행사는 밴드부 학생들의 연주를 시작으로 기악앙상블 연주, 사물놀이, 리듬합주, 무용 등 그동안 익혀온 재능을 맘껏 발휘했다.
또한 마을기획단의 팬플루트, 첼로 연주와 안단테 합창단의'어느 봄날'등의 노래가 체육관에 울려 퍼지며 참여자 모두에게 즐거움을 보탰다.
특히 감물초는 이날 발표장 한쪽에 교육활동 및 가족 사진과 학생들이 만든 책'감물초가 진짜 즐거울 수 밖에 없는 이유'와 아이(IU)유학 주민프로그램 작품들을 전시해 풍성한 볼거리도 선사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7_2026022301001557400067661.jpg)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8_2026022201001502900066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