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저녁 7시 시민단체 주도로 대통령 사퇴를 요구하는 촛불 집회가 대전시 서구 은하수네거리에서 열렸습니다. 대전에서 대규모 촛불 집회가 열린 것은 2016년 박근헤 정부 국정 농단 이후 8년 만입니다. 갑작스런 비상계엄에 놀라고 분노한 대전시민들의 촛불과 목소리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4일 저녁 7시 시민단체 주도로 대통령 사퇴를 요구하는 촛불 집회가 대전시 서구 은하수네거리에서 열렸습니다. 대전에서 대규모 촛불 집회가 열린 것은 2016년 박근헤 정부 국정 농단 이후 8년 만입니다. 갑작스런 비상계엄에 놀라고 분노한 대전시민들의 촛불과 목소리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에서 시작된 '청와대 이전' 움직임이 이재명 새 정부에서 어떻게 완성될지 주목된다. 문 전 대통령은 광화문 시대를 준비했으나 좌절됐고, 윤석열 전 정부는 용산 시대를 열었으나 결국 얼룩진 역사만 남겼다. 이재명 새 정부는 올 초 도로 청와대로 컴백한 만큼, 2030년 임기까지 판을 바꾸는 과감한 시도를 할지는 미지수다. 수도권 정치권 등 기득권 세력들은 여전히 대통령실의 지방 이전을 극렬히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의 14일 긴급 브리핑이 한 걸음 더 나아가지 못한 배경이 여기에 있다..
편의점 업계가 매장에서 쓰는 비닐봉지 가격을 인상하거나 발주량을 제한하고 나섰다. 중동 전쟁으로 비닐 원재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격히 오른 데 따른 조치인데, 편의점주 등은 고정 지출이 커지진 않을까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낸다. 14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최근 매장에서 점주들이 쓰레기를 담을 때 사용하는 비닐봉지 가격을 최대 39% 인상했다. 세븐일레븐이 점주에게 제공하는 비닐봉지는 50매 묶음으로 총 네 종류다. 검정 비닐봉지 큰 사이즈는 77원에서 106원으로 37.7% 인상했으며 작은 사이즈는 57원에서 78원으로..
실시간 뉴스
19분전
영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농번기 인력난 숨통43분전
최형식, 서산시의원 재도전 선언 "시민 삶 바꾸는 생활정치 실천" 강조2시간전
'멧돼지' 도심 출몰… 몸살 앓는 세종시2시간전
[목요광장] 개인의 헌신에 기댄 체육계, 제도가 그 짐을 나눠야2시간전
[eats 대전] 조병근 타향골 대표 "따귀탕 밀키트로 전국으로 이름 알려요"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