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저녁 7시 시민단체 주도로 대통령 사퇴를 요구하는 촛불 집회가 대전시 서구 은하수네거리에서 열렸습니다. 대전에서 대규모 촛불 집회가 열린 것은 2016년 박근헤 정부 국정 농단 이후 8년 만입니다. 갑작스런 비상계엄에 놀라고 분노한 대전시민들의 촛불과 목소리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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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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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저녁 7시 시민단체 주도로 대통령 사퇴를 요구하는 촛불 집회가 대전시 서구 은하수네거리에서 열렸습니다. 대전에서 대규모 촛불 집회가 열린 것은 2016년 박근헤 정부 국정 농단 이후 8년 만입니다. 갑작스런 비상계엄에 놀라고 분노한 대전시민들의 촛불과 목소리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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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1. 상류의 삶, 하류의 먹는 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16d/20260915010100093471.jpeg)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2021년 첫 발사 이후 역대 가장 많은 위성 15기를 품고 10월 7일 다섯 번째 발사에 나선다. 주탑재위성과 부탑재위성은 물론 발사체에도 대전의 우주기술이 녹아 있고 지역 우주 인력의 땀이 배어 있다. 우주항공청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15일 서울에서 '누리호 5차 발사 탑재위성 언론 간담회'를 열고 탑재위성의 주요 임무와 발사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이번 발사에서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네온샛' 5기(2~6호)와 부탑재 큐브위성 10기가 우주에 오를 예정이다. 먼저, 누리호 5차 발사의 주목적인 초..
대전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자치구별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유성구는 4억 원을 웃돈 반면, 대덕구는 2억 원대에 머물면서 두 지역 간 평균가격 격차가 2배가량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부동산원 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대전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3억 3492만 5000원으로 집계됐다. 자치구별로는 유성구가 4억 3588만 5000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는 대전 전체 평균보다 1억 96만 원 높은 수준이다. 이어 서구 3억 6915만 4000원, 중구 3억 786만 4000원, 동구 2억 500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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