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다문화] 대전국립중앙관학관을 소개합니다

  • 다문화신문
  • 대전

[대전다문화] 대전국립중앙관학관을 소개합니다

대전겨울철 실내나들이 장소 소개

  • 승인 2024-12-11 16:13
  • 신문게재 2024-12-12 9면
  • 우난순 기자우난순 기자
noname01
대전은 엑스포의 도시이자 첨단 과학과 문화의 도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추운 겨울, 아이들과 함께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을 찾고 계시다면, 대전에는 다양한 박물관, 과학관, 미술관이 있어 매우 유익한 장소들을 제공합니다. 그 중에서 대전국립중앙과학관은 특히 인기있는 명소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과학 체험의 중심지입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매년 15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과학관으로, 미래기술관, 과학기술관, 꿈아띠처험관, 자연사관, 창의나래관, 인류관, 생물탐구관, 천체관, 천체관측소 등 다양한 전시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연령별로 맞춤형 추천 코스를 확인할 수 있어, 아이들의 나이에 맞춰 적절한 체험과 다양한 관람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국립중앙과학관에서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람객의 창의적 사고를 자극하는 새롭고 다양한 형태의 특별 전시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에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주최한 '하늘에서 즐기는 가을밤의 야경' 열기구 체험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체험은 사전 예약 후 현장에서 결제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가을밤의 야경을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습니다. 올 겨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대전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겨울철 대전에서는 대전국립중앙과학관 외에도 다양한 실내 나들이 명소가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현대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대전시립 미술관, 다양한 해양생물을 관찰하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대전 아쿠아리움, 아이들이 에너지를 발산하며 신나게 놀 수 있는 키즈카페나 실내 놀이터 등이 있습니다. 겨울철 실내 나들이에 적합한 다양한 명소에서 가족 모두가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전이경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법원, 고의로 법인 업무 방해한 부녀 벌금형
  2. 천안시,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공모 선정…국비 확보
  3. 천안시, 업무대행의사 6명 확충…의료공백 선제적 대응
  4. 천안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큰 어른' 이동녕 선생 서거 제86주기 추모제 거행
  5. 천안법원, 무단횡단 행인 들이받아 사망케 한 50대 남성 금고형
  1. 천안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참여자 모집
  2. 천안시,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 성료
  3. 천안시,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 실시… 맞춤형 안전망 강화
  4.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5.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헤드라인 뉴스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대전 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여권에서 이를 넘어선 충청권 메가 통합론을 들고 나와 주목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앞장서 이슈를 선점하고 여당 의원들이 이에 가세하면서 지역 내에 꺼져가는 행정통합 동력을 재공급하고 나선 것이다. 여권발 충청 메가 통합론이 6·3 지방선거 앞 대전 충남 통합 불발로 시계제로에 빠진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촉각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3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충북 타운홀미팅에서 "충청남북(도)과 대전까지 통합해 하나의 거대한 정주 여건·행정체계를 만들 것인지를 (충북도민들도..

중동 불안에 대출금리 `들썩`…영끌·빚투족 시름 깊어진다
중동 불안에 대출금리 '들썩'…영끌·빚투족 시름 깊어진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가계대출 금리가 들썩이면서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족'과 '빚투(빚내서 투자)족'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들이 투자한 주택과 주식 등 자산시장 흐름마저 불확실해지면서 시름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13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504% 수준으로 조사됐다. 올해 1월 16일(연 4.130∼6.297%)과 비교하면 두 달 만에 상단은 0.207%포인트, 하단은 0.120%포..

기름값 진정세 속 ‘저가 주유소 행렬’… 불법 유통 가능성
기름값 진정세 속 ‘저가 주유소 행렬’… 불법 유통 가능성

석유 최고가제가 시행되며 급등세를 보이던 기름값이 다소 진정됐지만 사재기나 가짜 석유 판매 등 불법행위 우려가 나오고 있다. 유가 변동성이 이어지면서 더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나서는 모습 등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14일 오전 10시께 대전 중구 안영동의 한 주유소. 대전 주유소 평균 가격인 1812원보다 리터당 33원 저렴한 1779원으로 주말 아침부터 주유를 하려는 차량이 줄을 서는 모습이 이어졌다. 마트 주차장에서부터 이어지는 주유 줄서기가 오전 내내 계속됐다. 이처럼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석유 최고가제 시행에도 가격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