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용일 대전약사회장 3선 당선 "존중받은 약사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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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일 대전약사회장 3선 당선 "존중받은 약사 이룰 것"

  • 승인 2024-12-13 17:26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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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일 대한약사회 대전지부장이 재선출되어 14대 지부장을 연임한다. 차용일 당선인이 앞서 중도일보 인터뷰에서 마약의 유혹을 뿌리치자는 의미에서 손짓을 하고 있다.  (사진=중도일보DB)
대한약사회 제14대 신임 대전지부장에 차용일 현 지부장이 당선됐다. 차용일 제14대 신임 대전지부장 당선인은 단독출마로 경선 없이 회원들의 지지를 받으며 암기 3년의 당선인 자격을 얻었다. 차 당선인은 제12·13대 대전지부장을 역임하며 지역 약사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차용일 당선인은 "지지하고 성원을 보내 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차 당선인은 "다수 회원을 위한 약사회가 되도록 운영하면서 존중받는 약사, 함께 행복한 약국, 힘있는 약사회를 이루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심야 또는 주말에도 문을 여는 약국이 늘어나 시민들의 보건의료 서비스 확대에도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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