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센터'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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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센터'개소식

사회복지법인 성재원
대전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

  • 승인 2024-12-15 02:09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KakaoTalk_20241212 개소식


사회복지법인 성재원 대전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강영규)은 12월 12일 복지관에서 '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영규 관장은 "지역사회 내에서 장애인 복지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면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통합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가정에서 불편하게 생활하는 것을 조금이라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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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센터는 대전시 유성구 용계동에 위치하고 있다.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주간 개별 1:1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개인과 그룹 활동실과 심리안정실 등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성재원 윤여웅 대표이사는 “최중증 장애로 인해 지역사회에서 생활하지 못했던 장애인이 지역사회로 나오기 위한 첫 발걸음을 함께할 수 있게 발판을 마련해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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