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28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28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2-27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28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2월 28일(음력 11월 28일) 丙寅 토요일



子쥐 띠

兩者擇一格(양자택일격)으로 나이가 꽉 찬 혼기의 규수가 시집을 가느냐 유학 가서 박사학위를 받느냐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 격이라. 둘 중 어느 한쪽을 택하든 결과는 같으리니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리라.

24년생 이익보다는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36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48년생 친구들의 도움으로 고민이 해결될 운.

60년생 명예는 덧없는 것이라.

72년생 많은 과욕은 화를 부른다.

84년생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을 운.

96년생 친구들로부터 따돌림당하는 것을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澤被蒼生格(택피창생격)으로 뛰어난 인품을 가진 성군이 새로 등극을 하매 태평성세를 이루어 만민이 그 혜택을 누리게 되니 백성들이 즐겁게 노래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은덕을 입어 감흡하게 될 것이요 모든 사람들이 화합하게 되리라.

25년생 모든 것이 순조로워질 것이라.

37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취하게 되리라.

49년생 집안에 경사가 따른다.

61년생 지금이 재산증식의 기회다.

73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급선무라.

85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97년생 우선은 숨통이 트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兩窮相合格(양궁상합격)으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한 사람은 쓰임새가 많아 가난하고 또 한 사람은 사업에 실패하여 가난해진 두 사람이 만나 한숨을 내쉬는 격이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의논해 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나오지 않으리라.

26년생 그곳에서 얼른 딴 곳으로 옮기라.

38년생 서쪽에 가면 찾을 수 있다.

50년생 나의 귀중한 것을 다른 곳으로 치워 두라.

62년생 인생은 1+1=2가 아니다.

74년생 도적 수를 주의하라.

86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따른다.

98년생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破家?宅格(파가저택격)으로 윤리도덕을 해한 죄를 지은 사람의 집을 헐어 없애고 그 곳에 연못을 파는 격이라. 나의 명예가 실추되는 일을 겪을 것이요, 나의 지나온 과거를 생각해 보고 잘못이 있음을 솔직하게 시인함이 현명한 방법이리라.

27년생 나 혼자 고민할 일이 아니다.

39년생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안다.

51년생 배우자에게 털어놓고 상의하라.

63년생 정면 대결이 곧 해결의 길이다.

75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가게 된다.

87년생 우선 내 것을 먼저 보여 주라.

99년생 솔직하게 말하면 해결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家給人足格(가급인족격)으로 나라가 태평하여 어느 집사람이나 모두 의식에 부족함이 없이 생활이 풍족한 격이라. 고생 끝 행복 시작이란 말과 같으니 나의 앞날은 탄탄 대로에 서있는 것과 같이 쭉쭉 명예와 지위가 오르게 되리니 걱정 말 것이라.

28년생 내 힘으로는 이길 수 없음이라.

40년생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라.

52년생 관재 구설 운을 조심하라.

64년생 부부간에 화합을 이룰 운이라.

76년생 위장하면 오히려 손해다.

88년생 할 수 없으니 옆 사람의 도움을 받으라.

00년생 그 일은 모두 알고 있는 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伯牙絶絃格(백아절현격)으로 백아 라는 사람이 참다운 친구의 사망소식을 듣고 슬퍼하여 거문고 줄을 끊은 격이라. 나의 소중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니 나만의 비밀 장소에 귀중한 물건을 옮겨 놓으라 그리하면 잃는 것만큼은 면하게 되리라.

29년생 이제는 내 것도 인정받는다.

41년생 공든 탑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53년생 내가 먼저 내 것으로 만들라.

65년생 득이 되는 일이 아니니 좋아하지 말라.

77년생 조금 더 기다리라 해결되리니.

89년생 그것이 나에게 유리한 것만은 아니다.

01년생 다시 또 다음을 준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潛踪秘跡格(잠종비적격)으로 크나큰 죄를 짓고 아무도 몰래 종적을 감추니 모두가 억측이 분분한 격이라. 숨어 버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므로 모든 것을 털어놓고 도움을 구하라, 그것이 바로 살수 있는 길이요, 그것이 곧 열쇠가 될 것이라.

30년생 나를 빼놓고 숫자를 세어 보라.

42년생 그것은 가까운데 있다. 찾아 보라.

54년생 필요한 만큼 얻을 수 있으리라.

66년생 따라잡을 수 있는 데까지 뛰어 보라.

78년생 과음은 중병을 부르게 되리니 주의하라.

90년생 기원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

02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속이 상할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他官生活格(타관생활격)으로 고향을 떠나 이제 타관에서 생활하게 되매 모든 것이 서투르고 어색한 격이라. 모른다는 것은 죄가 되지 않으니 절대 부끄러워 말고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하면 의외로 쉽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

31년생 건강에 이상, 혈압 조심 할 것이라.

43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차등을 본다.

55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67년생 구할 수 있으니 구해 보라.

79년생 이익이 증대되어 희색이 만면하리라.

91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03년생 늦지 않았다 배워두고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落膽喪魂格(낙담상혼격)으로 무슨 일을 이루기 위하여 십여 년 이상 계획을 세워 설계까지 완성하게 되었는데 다른 사람이 먼저 만들어 내놓아 낙담하여 혼이 나간 격이라. 그러나 실망은 말 것이요, 10년 공들인 탑이 절대 무너지지 않음을 알리라.

32년생 기사회생 이제는 걱정 없다.

44년생 내 과거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56년생 있는 그대로 내 보이면 통과된다.

68년생 해결될 것이니 걱정말고 기다려 보라.

80년생 자금 회전에 비상이 걸릴 운이다.

92년생 문서 작성을 함에 있어 문구작성에 주의하라.

04년생 부모의 신임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빨리 깨어나야만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라.

33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면 손해 보리라.

45년생 내가 신경쓰지 않아도 되리라.

57년생 친구를 믿으라 틀림없는 사람이니.

69년생 차압, 보증이 펑크 나는 운.

81년생 고집을 너무 부리지 말라.

93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多元放送格(다원방송격)으로 세계 여러 곳을 연결하여 다원방송을 하므로 세계 곳곳의 일을 소상하게 아는 격이라. 한 군데만 정통하면 될 터이나 남의 사정도 알아야만 나의 일도 대처하게 될 것이니 다방면으로 보고, 배워 두라.

34년생 괜한 일로 오해가 시작된다.

46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밀어 부치라.

58년생 과유불급 적당히 하라.

70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82년생 사적인 감정을 공적인 장소에서 풀지 말라.

94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蓮花世界格(연화세계격)으로 지금까지 줄곧 착하고 선하게 살던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격이라. 공은 쌓는 대로 가고 죄는 짓는 대로 가는 법이니 엄중한 심판이 있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여 성실하고 솔직하게 살라.

35년생 잔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47년생 다시 봄을 맞음과 같으리라.

59년생 만만디, 천천히, 절대 서두르지 말라.

71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83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말라.

95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면 얻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서 불…"주민 외출 자제"
  2. 아산시, 전통시장 주차환경 "확 바뀐다"
  3.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을 '운산산수'로 남기다
  4. 충남 선거구 획정, 행안부 재의요구 현실화… 도의회 6일 원포인트 임시회 다시 연다
  5. [상고사 산책](16)별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 오성취루와 『환단고기』 석재의 천기누설
  1. '정진석 공천 반대' 김태흠, 지선 예비후보 등록 연기
  2. 세종시 조치원 'A아파트' 입주민, 6일 일상 복귀한다
  3.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원팀으로 일하는 캠프 꾸릴 것"
  4. 이장우 "더욱 위대한 대전으로"… 재선 대전시장 출사표
  5.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헤드라인 뉴스


[기획] 6·3지선 어젠다-대덕세무서 신설 힘모아야

[기획] 6·3지선 어젠다-대덕세무서 신설 힘모아야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을 둘러싼 요구가 경제계와 산업계, 민간단체 등 지역 각계로 확산되며 공론화되고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정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등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고, 출마 후보들이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6·3 지방선거 어젠다, 대덕세무서 신설' 시리즈를 3회에 걸쳐 보도한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② 경제계, 민간단체도 한 목소리 ③ 현실화 위해선 정치권 역량 결집 필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덕세무서 신설 목소리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달려야 산다'는 신조어로 연결되는 러닝 열풍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기제로 주목받고 있다. 파크 골프와 함께 전국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지역마다 흥행 가능한 마라톤 및 러닝 대회가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포털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한 대회만 올해 117개로 파악되고, 전체적으로 300~4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세종시에선 4월의 조치원 복사꽃 마라톤대회(21회)와 10월 한글축제의 한글런(3회)이 가장 큰 규모 대회로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 어울림 마라톤 대회와 천변 러닝 대회 등 지역민 참가 중심의 대회도 열리고 있..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을 둘러싼 요구가 경제계와 산업계, 시민단체 등 지역 각계로 확산되며 공론화되고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정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등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고, 출마 후보들이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6·3 지방선거 아젠다, 대덕세무서 신설' 시리즈를 3회에 걸쳐 보도한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② 경제계, 시민단체도 한 목소리 ③ 현실화 위해선 정치권 역량 결집 필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덕세무서 신설 목소리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