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3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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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3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2-30 14:19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3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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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2월 30일(음력 11월 30일) 戊辰 월요일



子쥐 띠

特許出願格(특허출원격)으로 10여 년의 각고 끝에 기발한 발명품을 고안하여 실험단계까지 거쳐 드디어 특허출원을 해 놓고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 격이라. 그간의 노고에 대한 대가가 따를 것이요 모든 것이 일순간에 나의 영광으로 돌아옴이라.

24년생 배우자의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36년생 내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리라.

48년생 지금이 한발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때다.

60년생 그 일은 해결되리니 일단 시작하고 보라.

72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 하지말고 잊으라.

84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한숨 쉬지 말라.

96년생 하나하나 듣어본 연후에 받아 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自繩自縛格(자승자박격)으로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골탕 먹이고자 길 한가운데에 함정을 만들어 놓고 위장을 해 둔 곳에 자신이 빠진 격이라. 남을 해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에게도 해가 되는 법이므로 좋은 일로 남을 위해야 함이라.

25년생 집안에 천재지변을 조심할 것이라.

37년생 건강 주의, 특히 폐 기관지 계통을 조심하라.

49년생 여유자금, 부동산에 투자하라.

61년생 나만 이렇게 추운 것인가?

73년생 이 또한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85년생 표창, 포상 등이 있을 운이 있음이라.

97년생 상대방에게 먼저 점수를 따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博覽强記格(박람강기격)으로 한 고을에 수재 한 사람이 있어 많은 책을 널리 구해 읽고 사물을 잘 기억하므로 사람들의 천거로 국가에서 긴히 쓰임을 받는 격이라. 누구에게나 아무 불평하지 않고 자신의 할 일만 잘하면 반드시 인정을 받는 법이라.

26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38년생 그 사람은 표리가 같으니 믿어도 좋으리라.

50년생 자녀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이라.

62년생 재물 취득 운이 좋으리라.

74년생 일단 한발 늦춰 출발하라.

86년생 승진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98년생 지금까지 공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深山幽谷格(심산유곡격)으로 이제 막 큰일을 끝내고 휴식을 위하여 심산유곡을 찾아 피로를 풀고 있는 격이라. 지금까지 진행 되어온 일은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다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잊고 휴식만을 생각해야 하는 때라.

27년생 교통사고를 주의, 특히 영업용을 조심하라.

39년생 나의 잘못을 솔직하게 시인하라.

51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뛰라.

63년생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면 내 사람이 되리라.

75년생 살아 남으려면 지금 즉시 방향전환을 하라.

87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99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이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28년생 상대방을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40년생 부모님 산소가 걱정이 되는 운이라.

52년생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잡고 늘어지라.

64년생 그것과 그것은 차원이 틀리니 참으라.

76년생 집 장만에 허점과 부실함이 보인다.

88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라.

00년생 실익이 없으니 언쟁을 삼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碧空飛上格(벽공비상격)으로 독수리가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푸른 하늘을 날아 올라 힘차게 웅비하는 격이라.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밝은 새날이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대로 힘차게 추진하면 큰 결실을 얻게 되리라.

29년생 너무 큰 욕심이니 철회하라.

41년생 이익을 눈앞에 두고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53년생 건강을 위하여 과식, 과음을 삼갈 것이라.

65년생 상대방을 칭찬할 것이라.

77년생 생사람 잡지 말고 나의 과실로 생각하라.

89년생 계약이 파기 될 것을 주의하라.

01년생 이익은 있으나 이성을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30년생 나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사람이 있다.

42년생 천재지변으로 손재운이 따르리라.

54년생 지난 일 생각해 보았자 나만 손해다.

66년생 어려운 가운데 자금만은 회전된다.

78년생 지금까지 꼬이던 일이 풀린다.

90년생 마음을 느긋하게 고쳐먹으라.

02년생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내 탓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大願成就格(대원성취격)으로 십 년 동안 깊은 산 속에서 토굴을 파놓고 공부하던 사람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드디어 과거에 장원급제하여 큰 소원을 성취한 격이라. 그간의 노력에 대한 공과가 이제야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

31년생 친구와 지금 당장 화해하라.

43년생 재물이 들어올 좋은 운이라.

55년생 친구도 나와 같으리니 털어놓고 상의해보라.

67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으리라.

79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간다.

91년생 그것도 내 탓이려니 생각하라.

03년생 한 손에는 떡, 한 손에는 돈을 쥐는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千年一淸格(천년일청격)으로 황토 흙탕물이 바다와 같이 큰물을 이루어 흐르는 황하강의 물이 맑아지기를 천년간 기원하듯 가능하지 않는 일을 바라는 격이라. 이루어질 만한 일을 기원하여야만 성취되는 것이니 좀더 작은 것을 바라고 기원하라.

32년생 덕도 베풀어야 할 때 베풀어야 함이라.

44년생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이만하면 그만인 것을.

56년생 그 일은 내 마음 먹기에 달린 일이다.

68년생 육식을 줄이면 반드시 해결될 것이라.

80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에 맞지 않은 일이다.

92년생 뜻하지 않던 귀인의 도움이 있다.

04년생 나의 개성대로 해도 이룰 수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日落西山格(일락서산격)으로 아침에 동쪽에서 떴던 해가 하루종일 만물을 비추다가 저녁때가 되어 서산으로 기우는 격이라. 좋은 운은 다하고 점차 쇠운으로 접어들게 되는 때이니 뿌렸던 것을 하나하나 수습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라.

33년생 꽉 막힌 공간에서 지금 탈출하라.

45년생 아주 큰 어려운 일에 직면한다.

57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따르리라.

69년생 자금융통으로 기사회생하리라.

81년생 희망의 빛이 보이니 걱정 말라.

93년생 낭패를 당하게 되니 너무 앞질러 가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出血競爭格(출혈경쟁격)으로 두 동종 업체가 제품의 제작원가가 뻔한데도 한 업체에서 생산원가에 공급하므로 또 다른 업체가 원가 이하로 납품하는 격이라. 둘 다 망하는 것은 뻔한 이치요, 강 건너 불 보듯 확실한 일이니 빨리 협상하라.

34년생 즐거운 일이 연발하리라.

46년생 서서히 주변 정리를 해야 할 때라.

58년생 지금은 바삐 뛰어야 할 때다.

70년생 내 편이 한명도 없으니 포기하라.

82년생 동업자와의 갈등이 생긴다.

94년생 이성간의 불화로 우울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盜聽塗說格(도청도설격)으로 나에게는 아무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길거리에 떠도는 뜬소문으로 고민을 많이 하는 격이라. 괜한 일로 상심할 운이 있으나 의연한 자세로 생활해 나가게 되면 크나큰 낭패는 면하게 될 것이라.

35년생 지금은 휴식이 필요한 때라.

47년생 상대방은 나보다 한 수 위라는 사실을 알라.

59년생 상대방의 형편도 변변치 않다.

71년생 부부간에도 따질 것은 따지라.

83년생 생 떼쓰지 말고 솔직하게 시인하라.

95년생 답답해 하지 말고 내가 먼저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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