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왼쪽부터)손혁 한화이글스 단장, 하주석 선수. |
하주석은 "계약이 완료돼 신구장에서 한화이글스 팬 여러분과 다시 만날 수 있게 됐다"며 "겨울 내내 개인 운동으로 준비를 잘 해왔다. 책임감을 갖고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효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왼쪽부터)손혁 한화이글스 단장, 하주석 선수.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충청단체장11.jpeg)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용병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낙점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는 우완 스리쿼터 유형으로 최고 156㎞, 평균 150㎞ 이상의 구속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50의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WHIP·0.90)과 피안타율(0.167) 등의 세부 지표는 준수하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은 지난 시즌 8승 4패, 평균..
27일 정부의 2차 석유 최고가격제를 발표를 앞두고, 지역 주유소 업계에서는 직전보다 상한선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국제유가가 통상 2주간의 시차를 거쳐 국내시장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이에 정부는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고 적용 기간도 연장하는 등 추가적인 유가 안정 대책을 내놓았다. 26일 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지난 13일 석유 최고가격제를 도입하고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가격 상한을 휘발유 리터당 1724원, 경유 1713원으로 지정했다.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실시간 뉴스
5분전
중동 전쟁 장기화에…대전·세종·충남 경제심리도 '꽁꽁'5분전
'봄 분양 만개' 충청권 내달 8000여 세대 공급… 지방 물량 47% 차지5분전
석유 최고가격제 27일 발표, 업계 인상 가능성에 정부 '유류세 인하폭 확대'5분전
NH농협은행 대전본부,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독려 캠페인 전개5분전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美 포드 '2025 QR 제로 어워드' 수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