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13개 시중은행, 소상공인 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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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13개 시중은행, 소상공인 지원 '맞손'

국민, 하나 등과 초저금리 특별자금 지원 업무협약

  • 승인 2025-01-09 16:14
  • 강제일 기자강제일 기자
대전시-13개 시중은행, 소
대전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민, 하나 등 13개 시중은행과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대전시
대전시가 9일 탄핵정국 및 장기불황 속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13개 시중은행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시는 이날 시청에서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13개 시중은행과 대전형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특별자금은 6000억 원 규모로 시는 최대 2.7%의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은행들은 자금 융자업무를 전담하고 각각 금리를 인하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이번 특별자금 지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시름을 덜고, 경영난을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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