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출처=연합뉴스 |
20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19일 오후 8시 51분께 카이스트 내 연구동 실험실에 충전 중이던 로봇용 배터리 충전함에서 화재가 발생해 20여 분만에 자체 진화됐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고 4.2V 배터리 셀 7개가 불에 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바름 기자 niya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사진 출처=연합뉴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올 시즌 초반 리그 하위권 추락 위기에 놓였던 한화 이글스가 최근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류현진은 24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한국인 선수 최초로 한미 통산 200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인 투수가 프로 무대에서 200승을 기록한 것은 송진우(210승)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25일 KBO에 따르면 한화는 이날 기준 47경기에서 23승 24패, 승률 0.489의 성적으로 리그 5위에 올라 있다. 이달 초까지만 해도 불안정한 중심 타선과 불펜진의 부진으로 최하위권에 머물렀던 한화는 최근 경기력을 회..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4주 만에 리터당 2000원 밑으로 떨어졌다. 반면, 세종과 충남은 여전히 2000원대를 유지하면서 지역별 가격 차를 보였다. 2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5월 셋째 주(17~21일) 대전의 휘발유 주간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999.69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세종은 2008.01원, 충남은 2015.27원을 기록했다. 대전과 세종의 가격 차는 리터당 8.32원, 대전과 충남의 격차는 15.58원이다. 대전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4월 넷째 주 리터당 1998.42원을..
실시간 뉴스
1시간전
유해중 충남도의원 후보, 농어민·노동자·지역경제 살릴 공약 내세워 '총력전'1시간전
안동석 서산시의원 후보, "말보다 행동", 팔봉·인지·부석 맞춤형 공약으로 재선 승부수1시간전
안효돈 서산시의원 후보 "산업위기 돌파할 검증된 일꾼" 대산·지곡 누비며 3선 승부수1시간전
"정당보다 시민 먼저", 무소속 이수의 서산시의원 후보, '생활밀착형 소신 정치'로 표심 공략1시간전
서부평생교육원, "방탈출 게임하며 독서 배우고, 환경 챌린지로 탄소중립 실천" '체험형 교육' 호응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