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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연합뉴스 |
20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19일 오후 8시 51분께 카이스트 내 연구동 실험실에 충전 중이던 로봇용 배터리 충전함에서 화재가 발생해 20여 분만에 자체 진화됐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고 4.2V 배터리 셀 7개가 불에 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바름 기자 niya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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