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을지대병원, 대장암·위암·폐암 적정성 평가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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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을지대병원, 대장암·위암·폐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암 치료 전반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

  • 승인 2025-01-20 15:59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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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을지대병원(원장 김하용)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대장암과 위암 및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대전을지대병원은 각각의 암에 대한 구조부문, 과정부문, 결과부문 등 전반적인 영역에서 평균을 상회하는 점수를 획득하며 암 진료시스템 전반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2022년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원발성 대장암, 위암, 폐암으로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를 받은 입원 1회 이상의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김하용 원장은 "암 치료를 위해 지역민이 수도권으로 향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수술로봇 다빈치5, 일렉타 벌사HD 등 최신 암 치료 장비를 보유하며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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