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PG). 연합뉴스 |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21일 오후 2시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리는 3차 변론에 출석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배경 등에 대해 직접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윤 대통령이 출석하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 처음으로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뉴스디지털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PG). 연합뉴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획-옅어진 대전 문인의 흔적] ② 주차장이 된 박용래 집터](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7m/15d/117_2026071501001118300046011.jpg)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 결과에 신청 구역들의 희비가 교차했다. 일부 구역은 결과를 수용하고 2차 공모 준비에 나섰지만, 자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예상했던 구역은 평가 결과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검토하는 등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15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공모에는 둔산지구 9곳과 송촌(중리·법동)지구 1곳 등 총 10개 구역이 신청했다. 1차 선도지구 공모 결과 총 3개 구역이 선정됐다. 둔산지구에서는 13구역(크로바·목련)·14구역(한가람·공작)이, 송촌지구는 6구역(보람·삼익소월)이 이름을 올렸다. 반..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로 열리는 부처별 업무보고에서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다양한 우대 정책과 지원 방안들이 쏟아졌다. 재정경제부는 재정과 금융·세제·규제·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패키지를, 국세청은 지역기업 세무조사 유예 등을, 조달청은 비수도권 기업의 수주기회 확대와 판로 지원, 관세청은 권역별 첨단산업 집중 지원 등을 내놨다. 국가데이터처는 지역 관련 정보통계를 확충하고, 금융위원회는 지방금융 격차 해소에 나선다. 이 대통령 주재로 15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업무보고 첫날, 재경부와 국세청, 관세청, 조달청, 국가데이..
실시간 뉴스
18분전
"초록빛 일상을 설계하다"… 당진시, 반려식물관리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26분전
"청렴도 새싹처럼 자란다", 서산 해미중학교, 화분 가꾸며 배우는 특별한 청렴교육 눈길32분전
의료취약지에 '디지털 주치의', 서산시 원격협진으로 건강격차 줄인다33분전
"폭염 속 온정 전한 교정협의회", 홍성교도소서산지소 수용자 위해 생수 3000병 기탁35분전
"낡은 방음벽이 서산의 명소로", 동문2동, 한라비발디 앞 '서산9경 문화거리' 새단장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