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오늘 탄핵심판 직접 출석…비상계엄 이후 첫 공개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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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오늘 탄핵심판 직접 출석…비상계엄 이후 첫 공개석상

헌정사 최초…헌재 오후 2시 3차 변론 진행

  • 승인 2025-01-21 09:12
  • 수정 2025-01-21 09:16
  • 제2뉴스팀제2뉴스팀
탄핵심판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PG).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에 출석한다. 탄핵심판에 넘겨진 대통령이 직접 심판정에 나오는 것은 헌정사 최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21일 오후 2시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리는 3차 변론에 출석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배경 등에 대해 직접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윤 대통령이 출석하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 처음으로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뉴스디지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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