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청소년 사회복지시설 효광원 찾고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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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청소년 사회복지시설 효광원 찾고 온정 나눠

  • 승인 2025-01-21 17:23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효광원 위문품 전달
계룡건설 진중길 상무(왼쪽에서 세 번째)가 21일 효광원 김현 원장(왼쪽에서 네 번째)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계룡건설 제공.
계룡건설은 21일 대전 동구에 있는 청소년사회복지시설 '효광원'을 찾아 설 명절 위문품으로 떡국용 떡과 고기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계룡건설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기해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효광원에 위문품을 전하며 원생들을 격려해왔다.

이날 위문품을 전달한 계룡건설 진중길 상무는 "따뜻한 음식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는 설 명절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계룡건설은 복지시설 위문과 함께 인재 육성 장학금 전달, 이웃돕기 성금 기탁, 재난재해 구호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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