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설 명절 행사는 덕담&소망 나무 만들기, 복주머니에 '복'사탕 담기를 통해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나누고, 떡만두국, 메밀전병, 오미산적, 골뱅이야채무침 등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식사를 준비해 제공했다.
![]() |
전석광 대덕구의회의장은 "2025년 한해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 |
![]() |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산하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덕담&소망 나무 만들기, 복주머니에 '복'사탕 담기와 어르신들 식사 제공
![]() |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가계대출 상승 폭이 두드러지고 있다. 다만,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도 가계의 건전성을 판단하는 연체율도 소폭 오름세를 보이면서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차주들의 상환 부담 누적으로 가계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25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8월 중 대전·세종·충남지역 금융기관 여수신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모두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8월 가계대출은 잔액은 23조 4296억 원으로, 8월 한 달 4562억 원 증가했다...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신청서 제출안이 구성원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 통합 재추진에 나서고 있는 충남대가 통합 무산 시 예상되는 재정 손실 규모가 500억원에 이른다고 공개했다. 충남대는 23일 유성구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학내 구성원과 동문 등을 대상으로 '충남대학교 미래 발전을 위한 전 구성원 의견수렴 공청회'를 열고 통합신청서를 12월 31일까지 제출하지 못하면 글로컬대학30 사업비 516억원(국비 430억원·지방비 86억원)이 감액된다고 밝혔다. 내년 2월 28일까지도 제출하지 못하면 사업이 취소되고, 선지급된 123..
실시간 뉴스
6분전
서산시 자원회수시설, 매년 66억 원 절감, 시민 세금 아끼는 '효자 시설'로11분전
단양 생활체육 선수단 320명, 충북 11개 시·군과 기량 겨룬다12분전
101세 김종옥 선생, 충남교육삼락회 특별공로상 수상, 교육 외길 인생 빛났다12분전
서산 동암초 총동문회, 간대산서 '선후배 대화합', 모교·지역 발전 한뜻13분전
서산 동문1동, 야외 특설무대서 주민 화합 꽃피웠다, '지역 주민들 한마음으로 모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