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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명절 행사는 덕담&소망 나무 만들기, 복주머니에 '복'사탕 담기를 통해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나누고, 떡만두국, 메밀전병, 오미산적, 골뱅이야채무침 등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식사를 준비해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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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광 대덕구의회의장은 "2025년 한해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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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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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산하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덕담&소망 나무 만들기, 복주머니에 '복'사탕 담기와 어르신들 식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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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가 긴급운영자금 2000억 원을 확보하면서 충청권에서도 영업을 다시 시작했다. 장기간 문을 닫았던 점포가 재개장하면서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상품 입고가 충분하지 않은 곳도 있어 매장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 7일부터 영업을 중단했던 전국 67개 점포를 대상으로 가오픈을 진행하고 있다. 충청권에서는 대전 유성점과 가오점, 세종점, 충남 논산점과 보령점 등 5개 점포가 영업 재개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영업 재개는 지난달 13일 임시 휴..
정부가 중고차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용을 차량 판매가격에 포함하는 '총액 표시제'를 도입한다.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확인한 차량 가격과 실제 구매가격이 달라지는 원인인 '숨은 수수료'를 없애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의 '중고차 소비자 보호 대책'을 발표했다. 중고차 판매업자가 인터넷 플랫폼 등에 차량을 광고할 때 차량 가격뿐만 아니라 매도비, 알선수수료, 성능보증보험료 등 소비자가 부담하고 있는 각종 수수료를 판매가 총액에 표시하도록 의무화하는 게 골자다. 현재 소비자가 중고차 시장에서 차량을 구매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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