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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명절 행사는 덕담&소망 나무 만들기, 복주머니에 '복'사탕 담기를 통해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나누고, 떡만두국, 메밀전병, 오미산적, 골뱅이야채무침 등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식사를 준비해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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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광 대덕구의회의장은 "2025년 한해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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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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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산하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덕담&소망 나무 만들기, 복주머니에 '복'사탕 담기와 어르신들 식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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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정부의 추가 국비 지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이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확대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교부받은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비율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고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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