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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명절 행사는 덕담&소망 나무 만들기, 복주머니에 '복'사탕 담기를 통해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나누고, 떡만두국, 메밀전병, 오미산적, 골뱅이야채무침 등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식사를 준비해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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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광 대덕구의회의장은 "2025년 한해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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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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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산하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덕담&소망 나무 만들기, 복주머니에 '복'사탕 담기와 어르신들 식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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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충남 아산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주재한다.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 후속 행사로, 정책 방향을 재차 설명하고 세부적인 계획도 부연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30일 "이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에서 주재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 보고회'에 이어 오늘부터 세 차례, 주요 성장 거점을 중심으로 국민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이날 오후 전남광주특별시에서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는 삼성전자와 SK 하이..
대형마트를 규제하면 전통시장이 살아난다는 정책 기조가 흔들리면서 변화한 유통환경에 맞는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온라인 쇼핑이 유통시장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지만, 정책은 여전히 이전 환경에 머물러 있어 종사자들은 생존에까지 위협받고 있는 처지에 놓여있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24년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둘째·넷째 일요일에서 평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등 이해관계자 간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관련 논의는 더 이상 진전되지 않고 있다. 이후 유통 환경은 크게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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