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가 한국자산관리공산의 후원을 받아 제작한 생활용품세트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제공) |
송하영 대전세종지사회장은 "대한적십자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 명절을 맞아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자산관리공사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가 한국자산관리공산의 후원을 받아 제작한 생활용품세트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의 산업단지 3곳에 734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가 추진된다. 기존 산업단지 내 생산시설을 증설하거나 신규 산업용지에 제조·연구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100명 이상의 신규 고용도 이뤄질 전망이다. 대전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액스비스, ㈜파미, 한솔제지㈜ 등 3개 기업과 총 734억 5000만 원 규모의 투자 및 신규 고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업별 투자 규모는 액스비스 200억 원, 파미 295억 원, 한솔제지 239억 5000만 원이다. 신규 고용계획은 각각 45명, 39명, 20명으로 모두 104명이다...
충남 홍성 출신인 임광현(57) 국세청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두 번째 비서실장으로 임명됐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14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무 감각을 겸비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며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한 만큼 국민 목소리를 국정에 더 크게 반영하고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주문을 실천하며 국민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브리핑에 동석한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은 "1995년 공..
실시간 뉴스
4분전
충남 중진작가 50인 작품 한자리에…예산서 지역 미술의 깊이 조명4분전
32사단, 19~23일 충남·대전·세종서 호국훈련…주민 협조 당부4분전
예산 농특산물, 삼국축제서 소비자 만난다…직매장 특별판매 운영4분전
국화 향기 따라 맨발로 걷는 가을…예산 향천사 황톳길 인기4분전
예산군, 저장강박가구 8곳 주거환경 개선…겨울철 안전망 강화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