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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가 한국자산관리공산의 후원을 받아 제작한 생활용품세트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제공) |
송하영 대전세종지사회장은 "대한적십자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 명절을 맞아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자산관리공사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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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가 한국자산관리공산의 후원을 받아 제작한 생활용품세트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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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대전 광역 및 기초 단체장 여야 대진표가 완성되면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현직 단체장들이 등판 예열을 마치고 본격 링에 오르는 가운데 곳곳에서 '리턴매치'가 성사되며 선거 열기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2018년 이후 8년 만에 대전에서 3선 구청장이 배출될는지도 촉각이다. 2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동구청장 후보로 황인호 전 동구청장을, 서구청장 후보로 전문학 전 시의원을 확정했다. 이로써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을 포함한 지역 단체장 선거 구도가 모두 완성됐다. 대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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