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는 설명절을 앞두고 대전역 쪽방주민을 위한 후원물품을 벧엘의집에 전달했다. (사진=심평원 제공) |
김연숙 대전충청본부장은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상생을 통해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는 설명절을 앞두고 대전역 쪽방주민을 위한 후원물품을 벧엘의집에 전달했다. (사진=심평원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한창이다. 기준금리가 최근 두 달간 0.50%포인트 인상한 3%까지 상승한 데 따른 것인데, 금리 매력이 높아지면서 48조 원을 넘어선 대전 저축성예금 잔액도 덩달아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고객 유치를 위한 예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우선 우리은행의 한 예금 상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금리를 연 3.1%에서 3.6%로 0.5%포인트 올렸다. 또 6개월에서 1년 만기 예금의 기본금리도 연 2.1%에서 2.6%로 인상했다...
추석을 보름가량 앞두고 주요 성수품 가격이 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과와 배를 비롯해 배추·양파·마늘 등 일부 농산물은 지난해보다 낮아졌지만, 한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키우고 있다. 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산림조합중앙회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사과(홍로·상품) 소매가격은 10개에 2만 2976원으로 전년보다 12.1% 떨어졌다. 배(원황·상품)도 10개 2만 5833원으로 지난해보다 8.2% 낮은 가격을 형성했다. 올해는 생산량..
실시간 뉴스
2시간전
[2027 수시로 간다] 86년 전통 위에 미래를 더하다… 대전과기대 'Good To Great'2시간전
지역 국립대 수시 경쟁률 상승…‘등록금 전액 지원’ 기대감 영향”2시간전
"당신이 남긴 생명, 오늘도 살아갑니다" 충청권 지난 4년 장기이식 119명2시간전
선화동 대전중수청 신청사, 옆 노후청사까지 복합개발 할까2시간전
KAIST, 롯데그룹과 지속가능 연구거점 신축…"바이오·탄소중립 공동연구"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