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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는 설명절을 앞두고 대전역 쪽방주민을 위한 후원물품을 벧엘의집에 전달했다. (사진=심평원 제공) |
김연숙 대전충청본부장은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상생을 통해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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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는 설명절을 앞두고 대전역 쪽방주민을 위한 후원물품을 벧엘의집에 전달했다. (사진=심평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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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가 긴급운영자금 2000억 원을 확보하면서 충청권에서도 영업을 다시 시작했다. 장기간 문을 닫았던 점포가 재개장하면서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상품 입고가 충분하지 않은 곳도 있어 매장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 7일부터 영업을 중단했던 전국 67개 점포를 대상으로 가오픈을 진행하고 있다. 충청권에서는 대전 유성점과 가오점, 세종점, 충남 논산점과 보령점 등 5개 점포가 영업 재개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영업 재개는 지난달 13일 임시 휴..
정부가 중고차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용을 차량 판매가격에 포함하는 '총액 표시제'를 도입한다.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확인한 차량 가격과 실제 구매가격이 달라지는 원인인 '숨은 수수료'를 없애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의 '중고차 소비자 보호 대책'을 발표했다. 중고차 판매업자가 인터넷 플랫폼 등에 차량을 광고할 때 차량 가격뿐만 아니라 매도비, 알선수수료, 성능보증보험료 등 소비자가 부담하고 있는 각종 수수료를 판매가 총액에 표시하도록 의무화하는 게 골자다. 현재 소비자가 중고차 시장에서 차량을 구매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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