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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는 설명절을 앞두고 대전역 쪽방주민을 위한 후원물품을 벧엘의집에 전달했다. (사진=심평원 제공) |
김연숙 대전충청본부장은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상생을 통해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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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는 설명절을 앞두고 대전역 쪽방주민을 위한 후원물품을 벧엘의집에 전달했다. (사진=심평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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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6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린 2.75%로 인상했다. 3년 6개월 만에 이뤄진 기준금리 인상이다. 이번 인상은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물가안정목표 2%를 넘어서고, 가계부채 증가세가 불어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방원기 기자
연간 100만 명이 찾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교육·놀이·공연을 아우르는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사업이 이달 착공한다. 시민이 과학 융합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으로 유사한 성격의 대전컨벤션센터(DCC),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마중물프라자와 차별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주목된다. 국립중앙과학관은 국비와 시비 590억 원을 들여 주차장 부지에 '복합과학체험랜드(가칭)'를 조성하는 공사를 이달부터 시작한다. 첨단 과학기술을 국민이 쉽고 흥미롭게 경험하는 체험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면서 지난해 102만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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