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KBIOHealth 이사장, 'ESG 실천의 날' 마련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캠페인 실시

  • 전국
  • 충북

이명수 KBIOHealth 이사장, 'ESG 실천의 날' 마련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캠페인 실시

  • 승인 2025-01-24 23:07
  • 수정 2025-01-30 10:56
  • 박종국 기자박종국 기자
KBIOHealth 이명수 이사장 환경정화 활동 사진
이명수 KBIOHealth 이사장 환경정화 활동 사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명수, 이하 'KBIOHealth')는 지난 23일'ESG 실천의 날'을 마련하여 지역 환경보호와 경제 활성화, 청렴 및 안전보건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재단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지속 가능한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SG 실천의 날'의 첫 번째 활동은 직원 간 상호존중을 위한 청렴캠페인과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 및 안전보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는 지역 주민들도 함께 거리, 도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으며, 오송역 내 지역 주민들 대상 보건물품을 지원하며 안전보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과 청렴캠페인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재단이 환경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자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활동이었다.

KBIOHealth 전통시장 장보기 활동 단체사진
이명수 KBIOHealth 이사장 전통시장 장보기 활동 단체사진(좌측에서 다섯번째 이명수 이사장)
두 번째 활동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에서의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재단 임직원들은 설 명절맞이 청주시 소재 복대가경시장을 방문하여, 지역농산물 및 특산품을 구입하면서 지역 상인들과의 상생 및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노력했다.

이명수 이사장은"이번 'ESG 실천의 날' 행사가 환경 보호, 지역 경제 활성화, 청렴 및 안전보건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KBIOHealth은 다음 달에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계속해서 다양한 ESG 관련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송=박종국 기자 1320j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돈 주면 수용자 챙겨주겠다”… 대전교도소 교감 징역 3년 구형
  2. [날씨] 이번 주말 흐리고 전국에 강한 비…다음주 소나기 가능성
  3. 3년 간 지연된 작은내수변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공사비 문제로 또 늦어지나
  4. 충남도, 올해부터 시행되는 읍·면·동장 '주민 대피 명령권' 특별교육… "골든타임 확보 가장 중요"
  5. 글로벌 우주 강자들과 어깨 나란히…ISS2026 충청 우주기업들
  1. 화재 원인 다양·복잡해지는데…소방 화재사례 공유 체계 '미비'
  2. 오석진 "소통·청렴이 최우선"…인수위 첫 업무보고 돌입
  3. 충남대·공주대 통합 논의 막바지…토론회서 소통 필요성 부각
  4. [사설] 충청 ‘반도체 패키징 벨트’ 흔들림 없어야
  5. 대전광역시 선수단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출전

헤드라인 뉴스


대전 RISE 첫 성적표 나왔다… 최대 17억5000만원 차등 지원

대전 RISE 첫 성적표 나왔다… 최대 17억5000만원 차등 지원

지역 대학 경쟁력과 지역혁신 역량을 가늠할 대전형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첫 성적표 윤곽이 드러났다. 최대 17억5000만원의 인센티브가 걸린 연차평가 결과에 따라 대학별 지원 규모가 달라질 전망이다. 정부가 올해부터 RISE 체계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로 개편한 가운데 이번 평가는 2차년도 사업 추진 역량을 점검하는 시험대로 평가된다. 18일 대전시와 지역대학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해 사업에 선정된 지역대 13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 결과 S등급은 1곳, A등급은 3곳, B등급은 5..

許, 재검토 공언했는데…정부 긍정평가 0시축제 존속 기우나
許, 재검토 공언했는데…정부 긍정평가 0시축제 존속 기우나

대전 0시 축제 존속 여부를 둘러싼 지역 사회의 관심이 뜨겁다. 민선 8기 이장우 시장의 대표사업으로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허태정 당선인이 재검토를 공언했지만, 최근 이 축제를 둘러싸고 부쩍 달라진 기류 때문이다. 정부가 0시 축제의 관광·상권 활성화 등 0시 축제에 대해 일부 긍정평가를 내놓았고 무턱대고 폐지했다가 외교적 마찰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지역사회 안팎에선 0시 축제를 아예 폐지하는 것 보다는 축제 간판을 바꾸거나 축소·개편 쪽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18일 지역..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던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말 28년 만의 착공으로 본궤도에 진입한 듯 했지만, 토지보상 지연과 시운전 기간 연장, 수소트램 기반시설 문제까지 줄줄이 드러나며 2030년 개통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이 민선 9기 인수위에서 공식화되며 여야는 또다시 네 탓 공방에 나선 모습이다. 18일 취재에 따르면, 대전시는 최근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당초 목표였던 2028년 말 트램 개통이 사실상 어렵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