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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양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입원 환자들에게 한과를 나누고 놀이를 함께하며 추억을 쌓았다. (사진=건양대병원 제공) |
건양대병원 조도연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장은 "작은 이벤트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가 조금이나마 마음이 치유되고 오랫동안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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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양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입원 환자들에게 한과를 나누고 놀이를 함께하며 추억을 쌓았다. (사진=건양대병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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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 이후 동력이 다소 소실됐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의 불씨가 다시 살아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3일 '제2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행정통합을 위한 대전시와의 실무 협의를 즉시 시작하겠단 뜻을 밝혔다. 박 지사는 이날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실국원장회의에 참석해 "선거 당시 (도민들과)약속했던 대로 대전시와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구성을 위한 실무 협의에 즉시 착수해야 한다"며 "충청광역연합을 적극 활용하면서도 행정통합은 별도 트랙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선 9기 핵심 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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