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건양사이버대는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와 2월 4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신익환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안전지원부장, 이진경 건양사이버대 입학홍보처장, 명묘희 공단 본부장, 이동진 대학 총장, 김동민 공단 안전시설부장, 최동연 대학 교육혁신처장. /건양사이버대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건양사이버대는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와 2월 4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신익환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안전지원부장, 이진경 건양사이버대 입학홍보처장, 명묘희 공단 본부장, 이동진 대학 총장, 김동민 공단 안전시설부장, 최동연 대학 교육혁신처장. /건양사이버대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한창이다. 기준금리가 최근 두 달간 0.50%포인트 인상한 3%까지 상승한 데 따른 것인데, 금리 매력이 높아지면서 48조 원을 넘어선 대전 저축성예금 잔액도 덩달아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고객 유치를 위한 예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우선 우리은행의 한 예금 상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금리를 연 3.1%에서 3.6%로 0.5%포인트 올렸다. 또 6개월에서 1년 만기 예금의 기본금리도 연 2.1%에서 2.6%로 인상했다...
추석을 보름가량 앞두고 주요 성수품 가격이 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과와 배를 비롯해 배추·양파·마늘 등 일부 농산물은 지난해보다 낮아졌지만, 한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키우고 있다. 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산림조합중앙회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사과(홍로·상품) 소매가격은 10개에 2만 2976원으로 전년보다 12.1% 떨어졌다. 배(원황·상품)도 10개 2만 5833원으로 지난해보다 8.2% 낮은 가격을 형성했다. 올해는 생산량..
실시간 뉴스
19분전
[한성일이 만난 사람 류구희, 임찬수, 이상택 K-리더십 연구소 공동 연구원53분전
국내 증시 혼조세 속 충남 소재 기업 시장서 '약진'1시간전
[세종 문화] 도심 속 문화예술야행… 세종의 가을밤 밝힌다1시간전
[세종 문화] 첨단기술과 예술 더해… 다시 태어난 한글1시간전
[세종 문화] "퇴근 후 동네 카페서 책 읽고 소통해요"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