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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양사이버대는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와 2월 4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신익환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안전지원부장, 이진경 건양사이버대 입학홍보처장, 명묘희 공단 본부장, 이동진 대학 총장, 김동민 공단 안전시설부장, 최동연 대학 교육혁신처장. /건양사이버대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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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양사이버대는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와 2월 4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신익환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안전지원부장, 이진경 건양사이버대 입학홍보처장, 명묘희 공단 본부장, 이동진 대학 총장, 김동민 공단 안전시설부장, 최동연 대학 교육혁신처장. /건양사이버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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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6일 반도체 대형주의 급등세에 힘입어 장중 사상 첫 7000선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그러나 이번 급등세가 소수 종목 및 분야에 편중돼 있다는 점과 코스닥과 지역 상장기업의 동반 상승을 이끌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과제로 남는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2월 25일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돌파한 뒤 약 두 달 만의 대기록이다. 장 초반에는 코스피200선물지수의 급등세로 인해 올해 7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
문화는 특정 도시 경쟁력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각 후보들이 문화, 예술 공약을 내놓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지난 8년 간 대전시 문화정책에 대한 평가는 결이 다르다. 민선 7기엔 코로나 19 위기 속 예술인 지원과 운영 중심 정책이 두드러졌다. 반면 민선 8기에는 문화시설 확충과 대형 사업을 앞세운 외형적 확장이 눈에 띈다. 중도일보는 이에 따라 지난 8년간 대전시의 문화정책을 되짚어 미래를 위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 앞으로 민선9기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문화정책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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