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농협대전공판장은 5일 대전시청사를 방문해 7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사진제공은 대전시 |
이장우 대전시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박지훈 농협대전공판장 사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7000만원 대전시에 기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전달
![]() |
|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농협대전공판장은 5일 대전시청사를 방문해 7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사진제공은 대전시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전투가 벌어진 장소를 전쟁유적이라고 부르는데, 여기에는 전쟁 시설 조성에 동원된 인력과 그 과정도 유적에 포함된다. 일제강점기에 한반도는 일본의 식민지로서 제국 일본의 영역이었으므로 지배를 강압하고 아시아태평양전쟁을 준비한 유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정혜경 일제전쟁유적네트워크 대표는 그의 저서 '한반도의 일제 전쟁유적 활용, 해법을 찾아'에서 "우리 주변에 남아 있는 일제 전쟁유적은 일본 침략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강제동원의 역사에서 피해자성을 공유할 수 있는 곳"이라며 "피해자성이란 피해의 진상을 파악하고 강제동원 피해자의 아픔에..
코로나 19시기를 겪으면서 음식 배달업은 생활형 소비 인프라로 생활 속에 밀접하게 닿아있다. 식당을 차리는 것보다 초기 창업비용이 적게 발생하고, 홀 서빙 등에 대한 직원 인건비 등도 줄다 보니 배달업에 관한 관심도 커진다. 주문량이 많은 곳에서 창업해야 매출도 뒤따르는 만큼 지역 선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에 빅데이터가 분석한 대전 배달 상권 핫플레이스를 분석해봤다.1일 소상공인 365에 따르면 대전 배달 핫플레이스는 유성구 온천2동 '유성고속터미널' 인근이다. 배달 핫플레이스란 배달 주문량이 기타 상권 대비 높은 장소를 뜻..
실시간 뉴스
2시간전
당진소방서, 재난 골든타임 사수…기관합동 대응훈련2시간전
대전우리병원, 혼합현실(MR) 기기 착용한 척추수술 첫 시행… 첨단 디지털과 의료 결합 시험무대2시간전
서남학교 설계 본격화… 2029년 개교 추진4시간전
안원기 서산시의원, 석남동 3선 도전 공식화, "결과로 증명하는 책임 정치"11시간전
[현장취재]정민 한양대 명예교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