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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농협대전공판장은 5일 대전시청사를 방문해 7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사진제공은 대전시 |
이장우 대전시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박지훈 농협대전공판장 사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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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만원 대전시에 기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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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농협대전공판장은 5일 대전시청사를 방문해 7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사진제공은 대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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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우편을 확인하라"며 가짜 구속영장을 내민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이 세종 경찰에 붙잡혔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중국·태국·라오스를 거점으로 피해자 68명에게서 약 3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 단체 가입·활동과 통신사기 피해 환급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일당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해외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드사와 법원·검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속..
아버지와 아들 父子 아너의 대를 잇는 나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6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아들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했다. 이번 가입은 대전에서 부자(父子) 가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최초의 사례로,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원식 회장과 김현수 대표이사는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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