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시선관위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손글씨 홍보협업. [출처=대전시선관위] |
이날 회원들은 '깨끗한선거, 올바른 선택, 신뢰받는 금고' 등 이번 선거 캐치프레이즈를 직접 손글씨(캘리그라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손글씨는 선거일까지 지점 전시공간에 걸릴 예정이다.
송익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대전시선관위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손글씨 홍보협업. [출처=대전시선관위]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메가특구' 구상을 밝히면서 과학도시 대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도 경계를 뛰어넘어 산업별로 특구를 재편해 재정과 금융, 세제, 인재 등 7개 분야에 대해 파격적인 패키지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나노·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드론 등 6대 전략산업 분야에서 향후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정부는 가칭 '메가특구특별법'을 국회와 협의를 통해 올해 안으로 제정하고, 법 제정 이후 메가특구 지정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15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전오월드에서 탈출했던 늑대 '늑구'가 9일 만에 생포되면서 무사 귀환에 대한 안도감과 함께, 이번 사태를 계기로 드러난 동물원 시설·운영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철저히 짚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전국적 관심을 모은 늑구가 향후 오월드의 새로운 상징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오지만, 섣부른 재개장보다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이 먼저라는 지적 역시 적지 않다. 대전시와 수색 당국에 따르면 17일 늑구는 오전 0시 44분께 대전 중구 안영IC 인근에서 최종 포획됐다. 앞서 시민 제보를 토대로 인근 드론 수..
실시간 뉴스
5분전
일진글로벌과 함께하는 ‘4.20 동행’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만든 화합의 하루17분전
당진시, 제46회 충청남도 장애인의 날 행사 참여22분전
당진시, 뎅기열 무료 확진 검사 시행35분전
당진시, '면천읍성 360도 투어' 가동… 오감으로 즐기는 국가유산50분전
아산시의회, 농가 일손돕기 봉사 펼쳐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