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신유빈과 함께한 해나루쌀 TV 광고 3월부터 송출

  • 전국
  • 당진시

당진시, 신유빈과 함께한 해나루쌀 TV 광고 3월부터 송출

30개 TV채널 및 유튜브·라디오 광고로 연중 홍보
소비자에게 해나루쌀 브랜드 이미지를 확실하게 각인

  • 승인 2025-02-12 07:18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사진1)해나루쌀 광고 스틸 사진
당진해나루쌀 광고 영상 촬영 모습


당진시는 2월 11일 파주에 위치한 전문 스튜디오에서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와 해나루쌀 광고 영상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광고는 3월부터 공중파와 종합편성채널 등 30개 TV 채널을 통해 연중 송출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2024년 9월 당진 대표 브랜드 해나루쌀 광고모델로 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를 광고모델로 발탁했고 출시 한 달 만에 65t의 판매를 기록하며 브랜드 가치 향상과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광고 콘텐츠는 TV 광고용으로 30초와 15초 두 편을 제작했고 디지털 플랫폼을 겨냥한 유튜브와 라디오 광고 음원·제작 과정 영상(메이킹 필름)·광고 사진도 제작해 다양한 매체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이밖에 영상 끝에 "바바바-밥, 당진 해나루쌀"이라는 간단하면서도 기억하기 쉬운 가사와 함께 리듬감 있는 멜로디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을 선사해 광고 효과를 높일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품질과 가치가 높은 당진 해나루쌀과 신유빈 선수의 활기찬 이미지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전국 대표 브랜드 쌀로 자리매김 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신유빈 선수의 활기찬 모습과 해나루쌀의 우수성을 결합한 이번 광고가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나루쌀을 홍보하고, 품질을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유빈 선수는 지난해 12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당진 해나루쌀 1억 원 어치를 구입해 시와 수원시에 기부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2.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3.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4.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5. 아산시, 항공사진-드론영상으로 최신 공간정보 구축
  1. 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2. 천안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예방수칙 준수 당부
  3. [사진] 가을 수놓은 '세종 한글축제' 현장 속으로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 돌입
  5. 아산시, 위기아동 선제 보호 주력

헤드라인 뉴스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이재명 정부 2년차 국정감사가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역 현안 조기 가시화를 위한 충청 여야의 초당적 대응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행정수도 완성과 공공기관 2차 이전 등과 관련한 정부 당국자 발언이 속속 나오면서 이를 모멘텀으로 구체적 성과를 끌어내기 위한 이슈 파이팅이 필요해 보인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감에서 충청권과 관련된 굵직한 현안에 대한 정부 당국자들의 발언이 이목을 끌었다. 강주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행정수도 완..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한글날인 10월 9일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입구에는 개장 전부터 200m가량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주요 놀이기구마다 오후까지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이날만 1만 1311명, 이튿날인 10일에도 9822명이 방문하며 연휴 이틀간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연휴 때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모습과 달리 오월드의 경영 성적표는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간 관람객은 감소하고 영업적자는 2년 연속 100억 원을 넘어선 상황이다. 여기에 3300억 원 규모의 오월드 재창조 사업마저 전..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100일 넘게 이어진 여야 갈등으로 의장 선출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의 파행 사태에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12일부터 단식 투쟁에 돌입한다. 의회 원 구성 지연으로 주요 안건 29건이 계류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과 주민 편의·복지시설 운영 차질 등 행정 공백이 현실화되자 구청장이 직접 단식이라는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내년도 본예산 심의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작 대덕구의회는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김 청장은 12일 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