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다문화] ‘이중언어 교육지원사업’ 연간 상시 운영합니다.

  • 다문화신문
  • 아산

[아산다문화] ‘이중언어 교육지원사업’ 연간 상시 운영합니다.

“아산시가족센터 베트남어, 중국어, 러시아어 3개국 언어 지원”

  • 승인 2025-03-03 11:35
  • 신문게재 2024-12-29 6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clip20250217154755
아산시가족센터는 2025년 1월부터 아산시 만 18세 이하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가족 대상으로 "이중언어교육지원!"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3개국 언어를 자녀 연령대별로 맞춤형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중언어 교육지원사업은 엄마·아빠 언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는 가족환경 조성 및 부모 역할에 대한 교육과 부모-자녀 관계 향상을 위한 가족프로그램 및 자녀 이중언어 교실을 운영한다.



이중언어 교실은 2023년부터 시범 운영하였고 이중언어 직접 교육을 선호하는 이용자의 수요가 늘어나므로 인해 2024년에는 사업을 확장하여 중국어, 베트남어 외에 러시아어도 추가로 지원하게 되었다. 특히 3월 8일(토)부터 5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평일에 참여하기 어려운 맞벌이가정 자녀 및 부모 대상으로는 엄마 나라 언어 배우기 및 엄마 나라 문화를 이해하고 엄마 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도록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개설하게 되므로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중언어 교육지원은 연간 상시 진행하고 있고 이중언어코치가 아산시가족센터-시 민문화복지센터 외 센터 각 분원에도 찾아가서 진행하고 있으므로 이와 관련한 자 세한 문의는 센터 전화(041-548-9779 내선 3번)로 하면 된다.
이연화 명예기자(중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與 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충청특별시 사용 공식화
  2. ‘분열보다 화합'…대전 둔산지구, 통합 재건축 추진 박차
  3. 새해 들어 매일 불났다… 1월만 되면 늘어나는 화재사고
  4. 늘봄학교 지원 전 학년 늘린다더니… 교육부·대전교육청 "초3만 연간 방과후 이용권"
  5. [신간] 최창업 ‘백조의 거리 153번지’ 출간…"성심당 주방이 증명한 일의 품격"
  1. 장철민 "훈식이형, 나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 '출사표'
  2. [과학] STEPI 'STEPI Outlook 2026' 2026년 과학기술혁신 정책 전망은?
  3. 대전 동구서 잇따른 길고양이 학대 의심… 행정당국, 경찰 수사 의뢰
  4. [썰] '훈식이형' 찾는 장철민, 정치적 셈법은?
  5. 대전·충남권 지난해 폭염·호우 반복…복합 기상재해 대비를

헤드라인 뉴스


`계엄·탄핵의 강 건너겠다`는 장동혁 쇄신안, 효과 발휘할까

'계엄·탄핵의 강 건너겠다'는 장동혁 쇄신안, 효과 발휘할까

“12·3 비상계엄과 (윤석열)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가겠다”고 밝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이른바, ‘쇄신안’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할지 주목된다. 극우 성향으로 일관하던 장 대표에게 줄기차게 변화를 요구했던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등이 변화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을 밝혔지만, 정치권에서는 ‘뒤늦은 사과’, ‘진심 여부’ 등을 언급하며 여전히 불신의 시선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7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를 주제로 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초광역 협력의 시험대로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이 성과를 증명하기도 전에 지속 존치 여부를 두고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 출범 1년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서 초광역 협력 성과 이전에,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논의 중심으로 부상하면서 뒷전으로 밀린 것이다. 협력 모델의 실효성을 검증할 시간도 없이 더 큰 제도 선택지가 먼저 거론되면서, 충청광역연합의 역할과 존립 이유를 둘러싼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대전·세종·충남·충북에 따르면 충청광역연합은 4개 광역자치단체가 참여해 출범한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다.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이라는 구..

대법원 이어 `경찰청`도 세종시 이전 필요성 제기
대법원 이어 '경찰청'도 세종시 이전 필요성 제기

대법원에 이어 경찰청 본청의 세종시 이전 필요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안이 확정되고,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 집무실 완공 시기 단축(2029년 8월)을 시사하면서다. 미국 워싱턴 D.C와 같은 삼권분립 실현에 남은 퍼즐도 '사법과 치안' 기능이다. 행정은 대통령실을 위시로 한 40여 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입법은 국회의사당을 지칭한다. 대법원 이전은 지난해 하반기 민주당 의원들에 의해 수면 위에 오르고 있고, 경찰청 이전 안은 당위성을 품고 물밑에서 제기되고 있다. 세종시도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 ‘새해엔 금연 탈출’ ‘새해엔 금연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