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해결사는 역시 주민규였습니다.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3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수원FC와의 경기에서 대전이 주민규의 천금 같은 결승골로 1-0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주민규 선수의 득점 순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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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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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해결사는 역시 주민규였습니다.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3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수원FC와의 경기에서 대전이 주민규의 천금 같은 결승골로 1-0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주민규 선수의 득점 순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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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화재]실종자 14명 모두 숨져…인명피해 74명 참사](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2d/117_2026032101001674900071571.jpg)
대전 대덕구 문평동 공장 화재 참사로 다수의 사상자와 실종자가 발생한 가운데 여야 당대표가 잇따라 현장을 찾아 수습과 지원을 약속했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전날 발생한 화재 현장을 각각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오전 문평동 사고 현장을 찾아 "안타깝게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재난 없는 안전한 나라를 강조해왔는데 이런 사고가 또 발생해 집권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했다. 이어..
천안시가 27일까지 '천안 아이파크시티 5·6단지'의 정당계약을 앞두고 이동식 불법중개(떳다방)를 집중 지도·단속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북구, 동남구, 아산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천안시지회와 합동으로 불법 부동산 중개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중점 지도·단속 사항은 무등록 중개업소 및 무자격 중개행위, 천막 등 임시중개시설물 설치, 중개보조원의 중개행위 및 고용 미신고, 분양권 거래 양도소득 신고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이파크시티 5·6단지 외에도 꾸준히 정당계약을 앞둔 부동산을 대상으로 단속을 이어왔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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