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화생명볼파크가 3년만에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 됐습니다. 5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트에서 열린 개장식은 대전시향과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소프라노 황수미, 뮤지컬 배우 정성화의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야구장의 꽃이라 불리는 치어리더들의 공연도 있었는데요. 개장식 본편 영상에 앞서 치어리더 공연을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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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디지털부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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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화생명볼파크가 3년만에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 됐습니다. 5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트에서 열린 개장식은 대전시향과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소프라노 황수미, 뮤지컬 배우 정성화의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야구장의 꽃이라 불리는 치어리더들의 공연도 있었는데요. 개장식 본편 영상에 앞서 치어리더 공연을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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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충남대 내부에서 중복학과 유지 여부를 두고 이견이 나오고 있다. 교수회는 통합 논의 과정에서 제시됐던 '중복학과 현행 유지' 약속 이행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대학본부는 학과 자율에 따라 통합 또는 특성화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충남대 교수회는 1일 입장문을 내고 "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은 필요하지만 대학 통합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사안"이라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구성원들에게 설명한 내용을 대학본부가 책임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수회는 충남대와 공주대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화재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과거 반복됐던 한화 방산사업장 폭발 사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지만, 해당 사업장은 과거에도 로켓 추진체 관련 공정에서 대형 인명피해가 난 곳이다. 한화 대전사업장에서는 2018년 5월에도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51동 충전공실에서 로켓 추진 용기에 고체연료를 충전하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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