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화생명볼파크가 3년만에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 됐습니다. 5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트에서 열린 개장식은 대전시향과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소프라노 황수미, 뮤지컬 배우 정성화의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야구장의 꽃이라 불리는 치어리더들의 공연도 있었는데요. 개장식 본편 영상에 앞서 치어리더 공연을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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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디지털부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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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화생명볼파크가 3년만에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 됐습니다. 5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트에서 열린 개장식은 대전시향과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소프라노 황수미, 뮤지컬 배우 정성화의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야구장의 꽃이라 불리는 치어리더들의 공연도 있었는데요. 개장식 본편 영상에 앞서 치어리더 공연을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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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발발 사흘째 되는 날부터 대전형무소 수형자들이 법적 절차 없이 학살당한 사건의 76주기를 맞아 대전 산내 골령골에서 평화예술제와 위령제가 개최됐다. 골령골의 진실을 정부 차원에서 규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진실과화해를위한진상조사위원회의 제3기 위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사)대전산내골령골희생자유족회는 27일 오전 10시 30분 동구 산내 골령골에서 대전산내 골령골 학살사건의 76주기를 맞아 제27차 피학살자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이곳에서는 1950년 6월 28일부터 7월 17일까지 20여 일간 법적 절차 없이 보도연맹..
청주 미래 경제의 핵심 심장이자 차세대 방사광가속기가 들어설 청원구 오창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의 물류 이동 속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인근 주민들의 출퇴근길 숨통을 틔워줄 전용 진입도로망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청주시는 오창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공사 과정에서 원활한 구조물 시공을 위해 그동안 우회 도로로 가동해 왔던 '지방도 507호선' 구간의 모든 공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26일부터 정상 개통과 함께 전면 통행을 전격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뚫린 진입도로는 오창읍 가좌리와 후기리를 다이렉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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