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화생명볼파크가 3년만에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 됐습니다. 5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트에서 열린 개장식은 대전시향과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소프라노 황수미, 뮤지컬 배우 정성화의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야구장의 꽃이라 불리는 치어리더들의 공연도 있었는데요. 개장식 본편 영상에 앞서 치어리더 공연을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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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디지털부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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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화생명볼파크가 3년만에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 됐습니다. 5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트에서 열린 개장식은 대전시향과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소프라노 황수미, 뮤지컬 배우 정성화의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야구장의 꽃이라 불리는 치어리더들의 공연도 있었는데요. 개장식 본편 영상에 앞서 치어리더 공연을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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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현대화, 그 다음] 시설은 바뀌었지만 경쟁력은 제자리](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7m/14d/117_2026071201000839000034311.jpg)
대전지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한 달 넘게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최근 들어 하락 속도는 한풀 꺾인 모습이다. 정부의 유류가격 인하 조치로 가격 부담은 다소 완화됐지만, 중동 정세가 다시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반등해 추가 하락 기대감은 다소 약해지고 있다. 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기준 대전지역 보통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57.70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전 평균 1999원 안팎과 비교하면 140원 이상 낮아졌다. 다만 최근에는 하락 폭이 이전보다 줄어들면서 가격 조정 국면에 들어선 분위기..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대규모 추가 세수를 미래와 청년, 지방, 교육 등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4대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2027년 예산안이야말로 편성 단계부터 오롯이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그려내는 예산"이라며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꿈을 뒷받침하는 그런 방안들을 내년도 예산안에 잘 챙겨 담아야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정 운영의 세 가지 원칙을 강조했다. 우선 대규모의 추가 세수를 미래 대응을 위한 전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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