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의새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5일 공식 개장했습니다. 개장식에 앞서 취재 기자들을 상대로 '미디어 라운딩'이 있었는데요. 마무리 공사로 개방하지 못했던 인피니티풀과 덕아웃, 복층불펜이 공개 됐습니다. 중도일보가 미디어라운딩 현장 영상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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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화이글스의새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5일 공식 개장했습니다. 개장식에 앞서 취재 기자들을 상대로 '미디어 라운딩'이 있었는데요. 마무리 공사로 개방하지 못했던 인피니티풀과 덕아웃, 복층불펜이 공개 됐습니다. 중도일보가 미디어라운딩 현장 영상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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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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