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의새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5일 공식 개장했습니다. 개장식에 앞서 취재 기자들을 상대로 '미디어 라운딩'이 있었는데요. 마무리 공사로 개방하지 못했던 인피니티풀과 덕아웃, 복층불펜이 공개 됐습니다. 중도일보가 미디어라운딩 현장 영상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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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화이글스의새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5일 공식 개장했습니다. 개장식에 앞서 취재 기자들을 상대로 '미디어 라운딩'이 있었는데요. 마무리 공사로 개방하지 못했던 인피니티풀과 덕아웃, 복층불펜이 공개 됐습니다. 중도일보가 미디어라운딩 현장 영상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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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매출 1위 영화에 등극한 '왕과 사는 남자'. 이 같은 흥행의 이면에는 제작진의 집념이 자리잡고 있는데, 제작 전반을 이끈 박윤호 프로듀서의 역할도 주목받고 있다. 22일 한국영상대학교에 따르면 박윤호 PD는 한국영상대 07학번 졸업생으로, 이번 작품의 기획과 제작 전반을 주도한 핵심 창작자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스토리를 담았다. 영화 소재로는 흔할 수 있는 조선왕조 단종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
대한민국의 러닝과 슬로우 조깅의 붐은 세종시에서 시작된다. 국내 마라톤 영웅들의 계보를 이을 코오롱 육상팀이 앞에서 끌고, 아마추어 동호회가 뒤에서 미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2026년이다. 코오롱 육상팀은 대한민국의 마지막 금메달리스트 지영준 감독과 함께 대한민국 육상의 중흥기를 기약하고 있다. 세종시가 가진 천혜의 운동 환경을 토대로 연고팀으로 맹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더욱이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지영준 감독이 지난 1월 세종시 첫마을에 둥지를 틀면서, 지역 초중고 육상팀의 도약과 아마추어 동호회 간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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