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3-06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3월 7일(음력 2월 8일) 乙亥 금요일



子쥐 띠

道學君子格(도학군자격)으로 오랫동안 도학을 닦아 덕행이 높은 사람으로 여러 사람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나의 빛으로 여러 사람들이 덕을 보게 될 것이요,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생기게 되니 항상 포용하고 덕을 베풀어야 하리라.

24년생 모른 것은 모른다고 대답하라.

36년생 겁을 먹게 되면 일이 더 꼬인다.

48년생 우선 먼저 자세히 알아보고 따지라.

60년생 손해만 따르니 상대방을 흉보지 말라.

72년생 내 분야가 아니니 넘보지 말라.

84년생 내 능력이 닿는 대로 갈퀴질을 하라.

96년생 차분하게 처리하면 해결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彼此一般格(피차일반격)으로 두 친구가 한 사람은 도둑질하러 남의 집에 월장을 하고, 또 한 사람은 망을 보니 둘 다 모두 피차일반인 격이라. 누가 더 잘못하였다느니 하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므로 똑같이 반반씩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

25년생 첨단 장비를 이용하면 이룰 수 있다.

37년생 우선 부딪혀 보라 해결되리니.

49년생 동남쪽으로 여행을 다녀 옴이 좋으리라.

61년생 겁을 먹게 되면 일이 더 꼬인다.

73년생 떨어져 사는 형제가 그리운 때.

85년생 멀리 사는 친척의 방문이 있다.

97년생 승진, 승급, 시험합격 운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蕩敗家産格(탕패가산격)으로 재산이 많아 항상 놀면서 흥청망청 쓰기만 하다가 가산을 모두 탕진해 버린 격이라. 있을 때 아끼지 않으면 모두 나가버리고 난 후에 반드시 후회하게 될 것이니 지금부터라도 아껴 쓰고 절약함이 가당하리라.

26년생 지금으로서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때라.

38년생 순서를 따지지 말고 해 주라.

50년생 내 손이 닿지 않으면 안되리라.

62년생 낭패 당하지 않으려면 친구들을 잘 단속하라.

74년생 성사여부는 나 자신에게 달렸다.

86년생 아직은 역부족인 상태다.

98년생 필요하다면 매달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雷同批評格(뇌동비평격)으로 나 자신은 실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어떤 사람의 개인전에서 다른 사람과 똑같이 비평하니 세인들의 웃음거리가 된 격이라. 나의 실력이 부족하면 실력을 쌓도록 하여야 할 것인바 열심히 갈고 닦아야 하리라.

27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이륜차.

39년생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자금 회수에 주력하라.

51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운이 따르리라.

63년생 나의 힘으로는 부족하니 원조를 구하라.

75년생 사업부진 자금융통 불투명.

87년생 가족간의 언쟁을 피하라.

99년생 부모님의 안부를 여쭤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相愛相助格(상애상조격)으로 두 남녀 연인이 양가의 축복 속에 혼인을 치르고 난 후 서로 사랑하고 서로 역할 분담을 하는 등 모범 된 가정을 이끌어 가는 격이라. 두 부부가 지순한 사랑을 하고 공경하게 되면 그의 자녀들 역시 부모를 공경하리라.

28년생 큰일 치르게 되니 높은 곳에 올라가지 말라.

40년생 자녀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52년생 빨리 궤도수정이 필요하다.

64년생 가족과 상의하여 처리하라.

76년생 내 주장이 옳은 것이 아니니 철회하라.

88년생 내 힘만으로도 충분하니 일단 시작하라.

00년생 우정을 받아 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背恩忘德格(배은망덕격)으로 아주 불우한 어린 시절에 자신의 딱한 처지를 동정하여 돌보아 준 사람을 그가 출세하고 난 후 오히려 그 사람을 비방하는 격이라. 사람이라면 은덕을 잊어서는 안될 것인데 오히려 은인에게 해가 되어서는 안되리라.

29년생 친구를 너무 믿어서는 안되리라.

41년생 마음 먹은 대로 이루리라.

53년생 부부간에 화합할 운이라.

65년생 이제야 때가 되었음이라.

77년생 부모님, 형제의 도움을 받는다.

89년생 재산증식이 있을 운이니 밀어 부치라.

01년생 주위 사람들의 감언이설을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緘口不言格(함구불언격)으로 나라가 다른 나라의 강점을 받고 있을 때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애쓰던 애국지사가 붙잡혀 함구하고 동지들을 대지 않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지조가 있어야 하는 법인즉 부귀영달 보다 우선하는 것이 곧 의리니라.

30년생 빨리 종합 건강진단을 받아 보라.

42년생 상대방의 과거를 묻지 말라.

54년생 의심이 가면 다시 한번 점검해 보라.

66년생 그 일은 돈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78년생 자동차의 안전점검 필히 할 것.

90년생 가족과 함께 상의하면 해결된다.

02년생 이성교제에 청신호가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大慈大悲格(대자대비격)으로 전쟁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고 있는 현장에서 대자대비한 마음의 간호사가 몸을 아끼지 않고 간호하는 격이라. 넓고 큰 가없는 마음으로 덕을 베풀면 반드시 그 배가되어 돌아오게 되리라.

31년생 나 혼자 스스로 해결해야 함이라.

43년생 지금 마무리 짓지 못하면 절대 못하게 된다.

55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67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라.

79년생 지나친 기우이니 잊으라.

91년생 노사분규 타결이 될 운이라.

03년생 형제의 일이 곧 내 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通理君子格(통리군자격)으로 어려서 신동이라 불리던 사람이 꾸준히 학문을 연마하여 천지의 이치와 풍운조화를 통달한 군자가 되어 세상을 평안하게 하는 격이라. 나 자신이 고고한 인품과 실력을 갖추게 되면 자연히 부도 명예도 따르게 되리라.

32년생 급하더라도 돌아서 가는 것이 좋으리라.

44년생 때를 놓치지 말고 꽉 잡으라.

56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68년생 그만하면 됐으니 물러서라.

80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이라.

92년생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으리라.

04년생 공부, 연구 진전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 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33년생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온다.

45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57년생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69년생 둘 중 하나를 빨리 택하라.

81년생 우선 코앞의 일을 처리해 놓고 보라.

93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

05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兩者擇一格(양자택일격)으로 나이가 꽉 찬 혼기의 규수가 시집을 가느냐 유학 가서 박사학위를 받느냐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 격이라. 둘 중 어느 한쪽을 택하든 결과는 같으리니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리라.

34년생 가까운 친구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46년생 내가 베푼 선행이 빛을 보게 된다.

58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한다.

70년생 직장 상사의 도움이 있다.

82년생 지금이 적시다 놓치지 말라.

94년생 부모님께 원조를 요청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35년생 싸움은 금물이니 일단 피하라.

47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다.

59년생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보고 이야기하라.

71년생 그것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83년생 자금불통으로 매우 힘이 든다.

95년생 둘 다 똑같은 처지에 무얼 더 바라나.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수청 예산 순위도 밀린 대전… 세종 임시청사 장기화 우려
  2. [통(通)하는 충남, 시험대 선 박수현 충남지사의 소통 리더십] ③ 혁신도시의 완성을 향한 공공기관 및 산단 유치
  3. 방학 중 돌봄 공백 커지나…대전 교육공무직노조 총파업 예고
  4. 충남대병원 보수공사 기간 제1주차장 폐쇄…가뜩이나 혼잡한데 환자 불편예상
  5. 특허법원, 한남대·충북대와 지식재산 재판 현안 논의
  1. "토큰부터 무선충전 전기버스까지" 특구1번 오창수 기사 본 '창밖'
  2. 농어촌 기본소득, 청양군에 불어온 활력의 바람
  3. [춘하추동] 기후위기 시대, 폭염 대응의 새로운 기준
  4. 대전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둔산 2곳·송촌 1곳 '낙점'
  5. 민주노총대전본부, 폭염감시단 발족...차별 없는 폭염 대책 전면 적용촉구

헤드라인 뉴스


[기획-옅어진 대전 문인의 흔적] ② 주차장이 된 박용래 집터

[기획-옅어진 대전 문인의 흔적] ② 주차장이 된 박용래 집터

도시의 기억은 결국 사람과 장소에 남는다. 대전에도 지역 문학사의 흐름을 이어온 문인들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지만, 정작 그 자취는 시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못한 채 멀어지고 있다. 묘역은 찾기 어렵고, 생가는 사라졌으며, 지역의 문학적 자산을 기리려는 노력은 행정의 체계적 지원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본보는 '옅어진 대전 문인의 흔적' 기획을 통해 대전 문학유산 보존의 현주소와 지역 문화 행정의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르포] 산길 끝 김호연재 묘역, 문학관 논의도 길 잃었다 ② 주차장이 된..

대전 선도지구 발표… 둔산 신청 구역들 `희비교차`
대전 선도지구 발표… 둔산 신청 구역들 '희비교차'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 결과에 신청 구역들의 희비가 교차했다. 일부 구역은 결과를 수용하고 2차 공모 준비에 나섰지만, 자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예상했던 구역은 평가 결과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검토하는 등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15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공모에는 둔산지구 9곳과 송촌(중리·법동)지구 1곳 등 총 10개 구역이 신청했다. 1차 선도지구 공모 결과 총 3개 구역이 선정됐다. 둔산지구에서는 13구역(크로바·목련)·14구역(한가람·공작)이, 송촌지구는 6구역(보람·삼익소월)이 이름을 올렸다. 반..

대통령 업무보고 첫날, 지방주도 성장 우대·지원정책 봇물
대통령 업무보고 첫날, 지방주도 성장 우대·지원정책 봇물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로 열리는 부처별 업무보고에서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다양한 우대 정책과 지원 방안들이 쏟아졌다. 재정경제부는 재정과 금융·세제·규제·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패키지를, 국세청은 지역기업 세무조사 유예 등을, 조달청은 비수도권 기업의 수주기회 확대와 판로 지원, 관세청은 권역별 첨단산업 집중 지원 등을 내놨다. 국가데이터처는 지역 관련 정보통계를 확충하고, 금융위원회는 지방금융 격차 해소에 나선다. 이 대통령 주재로 15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업무보고 첫날, 재경부와 국세청, 관세청, 조달청, 국가데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