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1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1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3-1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1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3월 12일(음력 2월 13일) 庚辰 수요일





子쥐 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24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을 운이라.

36년생 자녀들에게 부모님께 기대지 말 것이라.

48년생 그간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60년생 지금은 친구가 오히려 해가 된다.

72년생 갑부라고 어찌 부족함이 없을 것인가.

84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은 운이라.

96년생 이성 관계 무조건 OK.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落葉逢霜格(낙엽봉상격)으로 가을에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무가 설상가상으로 서리를 만난 격이라. 엉뚱한 곳에서 사건이 터져 동분서주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아 낙심 천만한 때라.

25년생 천추에 남을 한은 이제 버리라.

37년생 이제는 악몽을 잊어야 할 때라.

49년생 마음이 버선이라면 뒤집어나 보일 것인데.

61년생 불가근 불가원을 고수하라.

73년생 우선 형제와 화해하라.

85년생 친구의 좋은 소식으로 기쁨을 맛본다.

97년생 속보이는 일이니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晴天雷聲格(청천뢰성격)으로 맑은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쳐서 모든 것이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계획하고 있는 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착수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니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이라.

26년생 바랄게 따로 있지 그것은 안 된다.

38년생 모든 일이 콱콱 막힐 것이라.

50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62년생 술로 인한 병을 주의하라.

74년생 사업부진으로 상심할 운이라.

86년생 과한 부탁이다 철회하라.

98년생 어쩔 수 없으니 친구의 도움을 받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兩數兼將格(양수겸장격)으로 두 친구가 앉아 장기를 두고 있는데 한참을 접전하다 보니 내가 양수겸장을 놓아 상대방이 쩔쩔 매는 격이라. 상대방의 허를 찌르기 위하여서는 내 자신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될 것인바 항상 긴장을 풀지 말라.

27년생 속단하지 말고 보류하라.

39년생 상태를 잘 살펴보고 결정하라.

51년생 가족들로부터 무시를 당한다.

63년생 긴장을 풀면 모든 일을 망치게 되리다.

75년생 조금만 버티면 나의 승리가 되리라.

87년생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하라.

99년생 친구와는 절대 다투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大願成就格(대원성취격)으로 십 년 동안 깊은 산 속에서 토굴을 파놓고 공부하던 사람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드디어 과거에 장원급제하여 큰 소원을 성취한 격이라. 그간의 노력에 대한 공과가 이제야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

28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40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52년생 친구에게 한 발 양보하라.

64년생 부동산 매매 운이 좋으리라.

76년생 공사수주를 받을 수 있는 기회다.

88년생 지금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상책이다.

00년생 모처럼 용돈이 두둑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萬口稱頌格(만구칭송격)으로 마라톤에 출전한 선수가 기진맥진한 가운데서도 풀 코스를 달려 1등을 하매 여러 사람들의 한결같이 자자한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과 같이 지금까지의 고생에 대한 보상이 있으리니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29년생 나의 행색을 반드시 해야 함이라.

41년생 멀리 간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53년생 친척들로부터 비난을 받는다.

65년생 억지를 부린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77년생 서로 연관 지어 생각 말라.

89년생 현실을 도피하고 싶은 마음뿐이라.

01년생 일을 막보기로 처리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養虎遺患格(양호유환격)으로 산 속에서 어미를 잃고 구슬피 우는 새끼 호랑이를 데려다 기른 결과 맹수의 본성을 드러내 화를 당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격이라. 화근이 될 것은 미리 잘라버려야 될 것인바 스스로 화를 자초하지 말고 심사숙고하라.

30년생 배우자의 병고로 애달프다.

42년생 절약, 비축 그래야 산다.

54년생 견리사의를 생각하라.

66년생 지금이 최고다, 이때 대비하라.

78년생 소중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90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동북간 방에 있다.

02년생 이성으로부터 결별 통보를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喪明之痛格(상명지통격)으로 어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가 질병으로 죽자 꼭 아들을 잃은 것과 같이 슬픔에 젖어 대성통곡하는 격이라. 무릇 사람들에게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교대로 들어오는 법이니 너무 슬퍼만 하지 말라.

31년생 건강주의, 특히 위장, 소화기 계통.

43년생 걱정 말라 이루어지리니.

55년생 꽃이 피면 시들 때가 있는 법인 것을.

67년생 관재, 송사에서이길 운이니 마지막 최선을 다하라.

79년생 이제야 나의 누명이 벗겨진다.

91년생 포상, 상훈, 보너스 등이 있다.

03년생 승진, 시험 운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痛覺缺如格(통각결여격)으로 교통사고를 당하여 무릎 부분에서 심한 골절로 인하여 혈관이 손상되고 신경이 죽어버려 의식이 있는데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격이라. 신경 조직이 마비되면 그 이후 다른 조직도 마비되는 것이므로 미리미리 손을 쓰라.

32년생 흉몽, 악몽에 시달린다.

44년생 자금융통이 순조로워 진다.

56년생 지금의 소비수준을 줄여야 한다.

68년생 재산증식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80년생 서두르지 말고 행하면 반드시 이긴다.

92년생 나의 능력을 인정받게 되리라.

04년생 언행을 반드시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千年一淸格(천년일청격)으로 황토 흙탕물이 바다와 같이 큰물을 이루어 흐르는 황하강의 물이 맑아지기를 천년간 기원하듯 가능하지 않는 일을 바라는 격이라. 이루어질 만한 일을 기원하여야만 성취되는 것이니 좀더 작은 것을 바라고 기원하라.

33년생 도와 주라, 꼭 되돌아오리니.

45년생 조금 아깝더라도 포기하라.

57년생 괜한 잡음에 휘말리게 되리라.

69년생 지금까지의 노력한 대가가 없다.

81년생 처음부터 길을 잘 들이라.

93년생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면 이기리라.

05년생 윗어른들의 말을 들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巨萬大金格(거만대금격)으로 국내에서는 워낙 사회적인 차별을 받던 사람이 외국으로 이민을 가서 온갖 고생 끝에 빌딩 다섯 개를 살만한 거금을 벌어들인 격이라.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법이니 열심히 노력하여야 하리라.

34년생 교통사고, 특히 택시를 조심하라.

46년생 주위의 이목이 집중되는 운이라.

58년생 잊어 버리라, 마음만 아프다.

70년생 부하직원때문에 타격을 입는다.

82년생 형제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94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 운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弄瓦之慶格(농와지경격)으로 아들만 줄줄이 낳은 집안에 백일 치성을 들이고 난 후 딸을 얻은 경사를 맞고는 온 동네가 떠나가도록 음주 가무를 즐기는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하니 어찌 나에게만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진심으로 기도하라.

35년생 옳은 일은 옳다고 대답하라.

47년생 가족의 칭찬을 받는다.

59년생 그동안 숨어서 한 선행이 빛을 본다.

71년생 공들였던 일이 이루어진다.

83년생 하던 일을 계속하라, 그러면 얻게 되리라.

95년생 과욕이 아니면 성취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관광+맛집+숙박' 3박자 갖춘 세종시 전의면에 오면
  2. "충청의 거목 고이 잠드소서" 이해찬 前총리 별세 지역與 '애통'
  3. 대전시립중고교 김병한 교장 '사회공헌 대상' 수상
  4.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서 별세…향년 73세
  5.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1.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2. 사업비 규모 커진 대학 '라이즈'...지역사회 우려와 건의는?
  3. [건강]노인에게는 암만큼 치명적인 중증질환, '노인성 폐렴'
  4. 화학연, 음식물쓰레기 매립지 가스로 '재활용 항공유' 1일 100㎏ 생산 실증
  5. 대전소방, 구급차 6분에 한번꼴로 출동… 중증환자 이송도 증가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미완의 '세종시=행정수도' 숙제를 남기고 영면에 들었다. 행정수도와 인연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궤를 같이 한다. 2004년 참여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서 국토균형발전 정책을 선두에서 이끌었다. 운명의 끈은 거기서 끊어지지 않았다. 1988년부터 서울 관악 을에서 국회의원 5선을 역임한 뒤 사실상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당원들은 2011년 당시 민주당 상임 고문인 이 전 총리를 소환했다. 결국 그는 2012년 세종시 출범 직전 진행된 제19대 총선에서 47.88%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고, 2015년 3월 임..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경기 한파로 전국의 자영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전은 오히려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직원을 고용해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보다 1인 가게와 무인점포 등 혼자 운영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취업자 중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 5000명으로, 2024년(14만 1000명)보다 1만 4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 19가 발발하기 이전인 2019년 14만 200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 자영업자 수는..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의 대폭적인 재정·권한 이양을 요구하며, 미흡할 경우 주민투표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대전시 주간업무회의에서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시민 목소리가 높아지면 시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면서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항구적인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주민투표 요구가 높아질 수 있다. 단순한 물리적 통합으로 비치면 시민 동의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