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5일 오후 5시께 소방헬기가 진화작업을 위해 당진 산불현장으로 출동하고 있다. /사진=오현민 기자 |
25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9분쯤 당진시 순성면 갈산리 산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3시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6대를 투입해 화재진압 중이다.
내포=오현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25일 오후 5시께 소방헬기가 진화작업을 위해 당진 산불현장으로 출동하고 있다. /사진=오현민 기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 공판 13일로 연기되자 충청 여야 반응의 온도차가 극명했다. 서울중앙지법은 9일 결심 공판이 밤늦게까지 이어졌지만, 핵심 절차인 구형과 피고인 최후진술을 마치지 못한 데 대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국민을 우롱한 결정"이라며 비판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으며 대조를 보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지난 9일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 8명의 내란 관련 사건에 대한..
홈플러스 대전 문화점 폐점이 보류된 데 이어 유성점도 매각이 거론되자 대전 대형마트 유통 구조 변화에 따른 인근 상권 침체와 소비자들의 소비 편익이 크게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해당 점포가 문을 닫을 경우 대전 대형마트 유통 지도에서 주요 점포가 사라지게 돼 인근 거주자들의 불편과 상권 위축이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내년 중 서수원점과 야탑점, 진해점을 매각할 예정이며, 현재 매매계약이 진행 중인 대전 유성점과 동광주점까지 5곳이 매각 대상이다. 홈플러스는 4000억 원가량으로 예상되는 매각..
실시간 뉴스
1시간전
이완섭 서산시장, 서산북피라미드 도서관 추진 구상 적극 설명1시간전
서산, 차가운 겨울에도 사랑의 온기가 피어난 새해 첫 마을총회2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1월12일 월요일3시간전
"도로 건설 미지급 용지 여전히 많다"… 충남도, 보상 박차3시간전
[새해설계] 홍성현 충남도의장 “형식의 의회에서 일하는 의회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