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2024년도 기성실적 우수회원 초청 간담회

  • 경제/과학
  • 건설/부동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2024년도 기성실적 우수회원 초청 간담회

  • 승인 2025-03-25 18:21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KakaoTalk_20250325_174202801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는 25일 대전 롯데호텔에서 '운영위원회 및 2024년도 기성실적 우수회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제공.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회장 윤태연)는 25일 대전 롯데호텔에서 '운영위원회의 및 2024년도 기성실적 우수회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대전시회 임원과 실적 우수 회원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시회는 전문건설업 및 협회 발전에 공로가 많은 회원사 중 실적 상위 11개사와 업종별 실적 1위 9개사에 감사를 전했다. 또 참석한 회원사들과 함께 건설업계의 신공법 소개 및 발전방안 등을 모색했다.

시상도 진행했다. 전체 기성실적 부문 대상은 ㈜두성(대표 임경섭, 유홍은)과 영인산업㈜(권진오)이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지현건설(지다영), 원창건설㈜(최원석)이, 우수상은 보우건설㈜(송중빈), (합)안현건설(한종현, 정성옥)이, 장려상은 진올건설㈜(정광조), 대용건설㈜(허재용), ㈜광남토건(김광수), 현민건설㈜(송명근), 다인공영(주)(김영환)이 받았다.

이밖에 업종별 우수실적 회원사는 ▲포장 ㈜다바정건설(박남선) ▲금속 ㈜아킹스(정상근) ▲지붕판금 ㈜신우산업(최상권, 최대열) ▲실내건축 한수건설산업(주)(박상현) ▲도장 ㈜성우이앤씨(이승학) ▲석공 ㈜우성에스앤씨(설동근) ▲조경식재 남도조경(김양수) ▲철도궤도 석정건설(주)(서홍석) ▲철강구조물 대화중공업㈜(육경학, 육수영)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실적 우수업체 대표자들은 "윤태연 회장님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분들이 제도개선 및 일감확보 등 회원사를 위한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사를 위해 더욱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윤태연 회장은 "금리 인상, 원자재 가격 급등, 건설경기 침체 등 예측하기 어려움 속에서도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품질향상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주신 우수 회원사에 감사를 드린다"며 "협회에서도 회원사분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1.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2.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3.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4.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5. 한기대 '데이터 파이터 경진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