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꿈꾸다’ 14호점 지정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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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꿈꾸다’ 14호점 지정협약

국제로타리 3680지구 대전하나로타리클럽
용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아동.청소년 공부방 환경개선사업 펼쳐

  • 승인 2025-03-26 23:49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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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운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화종)은 26일 국제로타리 3680지구 대전하나로타리클럽과 아동·청소년 공부방 환경개선 프로젝트 ‘내일을 꿈꾸다’ 14호점 지정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하나로타리클럽에서는 용운종합사회복지관 공동육아나눔터에 오븐기, 교구장, 아동 신간 도서 142권을 지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대전하나로타리클럽 부성 이연석 회장, 거산 곽병만 지역대표, 규목 한창훈 차기회장과 대전하나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참석했다.

대전하나로타리클럽 부성 이연석 회장은 "'오늘을 행복하게, 내일을 평화롭게' 라는 국제로타리 정신을 이어 받아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지속적인 아동·청소년 공부방 환경프로젝트 활동을 약속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 동구지역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전하나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화종 용운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해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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