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심우준! 한화로 이적 후 시작된 심우준이 한화 타선에 힘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이지만 잘치고 잘 달리며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한화 심우준을 위한 응원가도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한화의 홈 개막전에서 울려퍼진 심우준의 응원가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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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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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심우준! 한화로 이적 후 시작된 심우준이 한화 타선에 힘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이지만 잘치고 잘 달리며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한화 심우준을 위한 응원가도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한화의 홈 개막전에서 울려퍼진 심우준의 응원가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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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옅어진 대전 문인의 흔적] ② 주차장이 된 박용래 집터](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7m/15d/117_2026071501001118300046011.jpg)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 결과에 신청 구역들의 희비가 교차했다. 일부 구역은 결과를 수용하고 2차 공모 준비에 나섰지만, 자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예상했던 구역은 평가 결과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검토하는 등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15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공모에는 둔산지구 9곳과 송촌(중리·법동)지구 1곳 등 총 10개 구역이 신청했다. 1차 선도지구 공모 결과 총 3개 구역이 선정됐다. 둔산지구에서는 13구역(크로바·목련)·14구역(한가람·공작)이, 송촌지구는 6구역(보람·삼익소월)이 이름을 올렸다. 반..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로 열리는 부처별 업무보고에서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다양한 우대 정책과 지원 방안들이 쏟아졌다. 재정경제부는 재정과 금융·세제·규제·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패키지를, 국세청은 지역기업 세무조사 유예 등을, 조달청은 비수도권 기업의 수주기회 확대와 판로 지원, 관세청은 권역별 첨단산업 집중 지원 등을 내놨다. 국가데이터처는 지역 관련 정보통계를 확충하고, 금융위원회는 지방금융 격차 해소에 나선다. 이 대통령 주재로 15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업무보고 첫날, 재경부와 국세청, 관세청, 조달청, 국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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