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심우준! 한화로 이적 후 시작된 심우준이 한화 타선에 힘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이지만 잘치고 잘 달리며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한화 심우준을 위한 응원가도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한화의 홈 개막전에서 울려퍼진 심우준의 응원가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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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화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심우준! 한화로 이적 후 시작된 심우준이 한화 타선에 힘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이지만 잘치고 잘 달리며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한화 심우준을 위한 응원가도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한화의 홈 개막전에서 울려퍼진 심우준의 응원가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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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 서울의 행정 이원화에 따른 비효율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에 오를 지 주목된다. 현 정부가 정부세종청사 중심의 국정 전환 메시지까지 던진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길국장', '길과장'이란 자조 섞인 표현이 10여 년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새롭게 취임한 한성숙 국무총리 역시 세종공관과 청사를 비워둔 채 '서울 일정'만 고집하고 있다는 평가가 관가에서 흘러나오며 정부의 의지에 의문부호가 따라붙고 있다. 19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취임 50일을 맞는 한 총리의 세종청사 일정은 공식..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컨소시엄 관계자들과의 접견에서 박 지사는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도내 건설업체와 건설자재 업체 등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해양산업 활성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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