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심우준! 한화로 이적 후 시작된 심우준이 한화 타선에 힘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이지만 잘치고 잘 달리며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한화 심우준을 위한 응원가도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한화의 홈 개막전에서 울려퍼진 심우준의 응원가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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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화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심우준! 한화로 이적 후 시작된 심우준이 한화 타선에 힘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이지만 잘치고 잘 달리며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한화 심우준을 위한 응원가도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한화의 홈 개막전에서 울려퍼진 심우준의 응원가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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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교원 10명 중 9명 이상이 초등학교 저학년 정규수업시간 확대에 반대하고, 교육시간 확대를 통한 돌봄 공백 해소 효과에도 부정적인 전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충남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충남교총)는 정책 논의 기준을 도입 여부가 아닌, 교육적 타당성 검증으로 재설정해야 한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충남교총은 17일 충남 유·초·중·고 교원 18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논의에 관한 교원 인식 조사 결과, 정규수업시간 확대를 반대하는 교원은 93.5%, 찬성은 5.3%로 집계됐다고 발표..
정부와 민간이 공동 투자하는 '농식품펀드'조차 수도권 기업을 집중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소재 기업 투자금만 비수도권 전체 기업 투자액을 훨씬 뛰어넘을 정도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재관 의원(충남 천안시을)이 17일 제공한 '최근 5년간(2021~2026.7) 농식품펀드 지역별 투자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투자액 8440억원 중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소재 기업에 투자한 금액만 5638억원(66.8%)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농식품모태펀드는 정부와 민간이 함께 자펀드를 결성해 성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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