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심우준! 한화로 이적 후 시작된 심우준이 한화 타선에 힘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이지만 잘치고 잘 달리며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한화 심우준을 위한 응원가도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한화의 홈 개막전에서 울려퍼진 심우준의 응원가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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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화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심우준! 한화로 이적 후 시작된 심우준이 한화 타선에 힘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이지만 잘치고 잘 달리며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한화 심우준을 위한 응원가도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한화의 홈 개막전에서 울려퍼진 심우준의 응원가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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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개를 합작한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이 금의환향했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펜싱 오상욱·박상원·최세빈과 근대5종 이종현이 이번 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했다. 오상욱은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박상원도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오상욱과 함께 정상에 올랐고, 최세빈은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근대5종 이종현은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금..
초고령화에 따라 농업협동조합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대 이상으로 나타났다. 신규 가입 조합원 역시 40대 미만은 7%대에 불과해 농협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강승규 의원(충남 홍성·예산)이 농협중앙회의 조합원 현황을 분석해 30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8월 기준 농협 조합원은 모두 202만 8464명으로 집계됐다. 2021년 208만 7359명에서 2022년 207만 6055명, 2023년 206만 3765명, 2024년 204만 6229명, 2025년 202만 7481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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