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심우준! 한화로 이적 후 시작된 심우준이 한화 타선에 힘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이지만 잘치고 잘 달리며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한화 심우준을 위한 응원가도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한화의 홈 개막전에서 울려퍼진 심우준의 응원가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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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화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심우준! 한화로 이적 후 시작된 심우준이 한화 타선에 힘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이지만 잘치고 잘 달리며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한화 심우준을 위한 응원가도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한화의 홈 개막전에서 울려퍼진 심우준의 응원가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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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이 2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행보에 나설 전망이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DCC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2층 그랜드볼룸에서 '대한민국을 바꾸는 위대한 개척자들의 도시 대전 전략과 행동'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재선 국회의원 출신인 그는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서 '배지'를 내려놓고 대전시장에 도전, 당선됐으며 올 6·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재선 도전에 나설 것이 유력하다. 그는 2년 전 김태흠 충남 지사와 함께 최근 정국의 최대 뇌관 대전충남 통합을 처음 제안하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법사위원회 처리 불발로 벼랑 끝에 선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국가균형발전을 방해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1일 민주당에 따르면 전날 김연 선임부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내고 "대구·경북은 국가전략, 대전·충남은 대기번호입니까"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 부대변인은 "대구·경북 통합은 '즉시 처리'를 말하면서, 대전·충남 통합에 제동을 거는 것은 사실상 균형발전을 가로막는 것"이라며 "재정 권한이 부족하다며 특별법 논의를 막는 국민의힘 논리도 빈약하기 짝이 없다. 시행과 보완은 입법의 상식으로, 부족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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