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일보와 박현경골프아카데미가 함께하는 골프레슨 프로그램 '박현경골프아카데미' 이번 시간에는 헬스장 골린이의 백스윙을 교정하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골린이들이 백스윙 단계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와 동작 그리고 이를 교정하기 위해선 어떤 요령이 필요한지 알려드립니다. 박현경골프아카데미의 레슨프로 엄민지 프로와 함께 하겠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와 박현경골프아카데미가 함께하는 골프레슨 프로그램 '박현경골프아카데미' 이번 시간에는 헬스장 골린이의 백스윙을 교정하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골린이들이 백스윙 단계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와 동작 그리고 이를 교정하기 위해선 어떤 요령이 필요한지 알려드립니다. 박현경골프아카데미의 레슨프로 엄민지 프로와 함께 하겠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응급실 시계에 새해가 어디 있겠습니까.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 뿐이죠." 묵은해를 넘기고 새해맞이의 경계에선 2025년 12월 31일 오후 11시 대전권역 응급의료센터가 운영되는 충남대병원 응급실. 8살 아이의 기도에 호흡 유지를 위한 삽관 처치가 분주하게 이뤄졌다. 몸을 바르르 떠는 경련이 멈추지 않아 산소포화도가 떨어진 상태에서 호흡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급한 상황이었다. 처치에 분주히 움직이는 류현식 응급의학 전문의가 커튼 너머 보이고 소아전담 전문의가 아이의 상태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했다. 여러 간호사가 협력해 필요한..
대전형무소에 수감됐다가 6·25전쟁 발발 직후 불법적인 처형으로 목숨을 잃은 학암 이관술(1902-1950) 선생이 1946년 선고받은 무기징역형에 대한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그의 외손녀 손옥희(65)씨와 학암이관술기념사업회는 2025년 12월 31일 골령골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터에서 고유제를 열고 선고문을 읊은 뒤 고인의 혼과 넋을 달랬다. 이날 고유제에서 외손녀 손옥희 씨는 "과거의 역사가 남긴 상처를 치유하겠다는 역사를 근간으로 하는 단체와 개개인의 노력 덕분에 사건 발생 79년 만에 '이관술은 무죄'..
실시간 뉴스
49분전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서대전방향 구봉터널서 차량화재5시간전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된 훈훈한 후원5시간전
레오 14세 교황, 성심당 70주년 축하 메시지 전하다10시간전
새해 몸만들기 관심 급증10시간전
서산시의회, 2026년 시무식 개최10시간전
국민의힘 서산·태안 당협, 신년하례회 열고 지방선거 필승 결의11시간전
예산조림초,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12명 지원해 전원 합격쾌거11시간전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개원 및 초대 원장 취임11시간전
충북도,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4,020억 원 융자지원12시간전
각계 전문가, 3년간 중소벤처기업 무료 상담 지원13시간전
원북초, 체험 중심 교육과정 운영13시간전
"네일로 빚은 내일, 나눔으로 완성하다"13시간전
태안여중, 진로 이야기 ‘꿈다방’ 개최13시간전
홀트대전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 부모교육13시간전
태안해경, 2026년 시무식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