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K리그11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FC안양과의 경기 직후 대전하나시티즌의 서포타 대전러버스가 특별한 퍼포먼스를 연출했습니다. 오늘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콜리더가 장외 콜리딩을 진행했습니다. 응원가 '맹진가'를 당차게 부른 어린이 서포터! 차기 대전러버스 콜리더로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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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dpd@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3일 K리그11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FC안양과의 경기 직후 대전하나시티즌의 서포타 대전러버스가 특별한 퍼포먼스를 연출했습니다. 오늘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콜리더가 장외 콜리딩을 진행했습니다. 응원가 '맹진가'를 당차게 부른 어린이 서포터! 차기 대전러버스 콜리더로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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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3학년 자녀를 둔 40대 현성(대전 서구·가명)씨 부부는 자녀의 겨울방학 시작 후 부쩍 걱정이 많아졌다. 맞벌이인 부모가 출근한 사이 자녀 혼자서 오전 시간을 보내야 하면서다. 오후엔 학원 두 곳을 다니며 시간을 보내지만 이전까진 온전히 혼자 지낸다. 가장 걱정인 건 아직 어린 자녀 혼자 점심밥을 챙겨야 한다는 것이다. 1학년과 2학년 땐 학교에서 오전 돌봄교실과 점심을 제공했는데 이번 방학부턴 돌봄 공백에 비상이 걸렸다. 학사 일정상 짧았던 여름방학과 달리 긴 겨울방학 내내 이런 생활이 반복될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개당 8000원에 육박하는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가 대전 지역에서도 확장되며 품절 대란을 빚고 있다. 일부 인기 판매점에선 매장문을 열기 전부터 줄을 서는 오픈런이 일고 있으며, 다소 비싼 가격에 소비자들은 저렴한 곳을 공유하는 등 인기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2024년 한창 인기를 끌던 두바이 초콜릿이 두바이쫀득쿠키로 명성을 이어가며 젊은 연령층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잇템(it item)'으로 등극했다. 두쫀쿠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대전의 한 매장은 영하의 날씨에도 해당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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