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충청남도 지방세정 시군 종합평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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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청남도 지방세정 시군 종합평가 1위

2025년 충청남도 지방세정 시군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쾌거

  • 승인 2025-05-14 07:29
  • 수정 2025-05-15 07:38
  • 신문게재 2025-05-15 15면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당진시 세정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사진
세정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모습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5월 14일 충청남도 주관으로 실시한 2024회계년도 충청남도 지방세정 시군 종합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지방세정 시군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 중 지방세 징수·체납액 정리·법인 세무조사·세외수입 징수·부실 과세 방지·지방 세정 운영 등 6개 세정 분야 28개 평가지표 전반에 대한 업무 실적이 우수한 기관을 선발해 표창함으로써 도내 시군간 경쟁을 통한 동기부여로 세입 징수를 확대하는 등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세정 발전 기여를 위해 실시하는 평가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도세 징수율(1위)·세입 기여도(공동 1위)·고액 체납 징수율(공동 1위)·세무조사 추진율(공동 1위)·부실 과세 방지(1위)·특수시책 추진 등(1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시는 충청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2020년, 2023년, 2025년에는 최우수 기관을, 2019년, 2021년, 2022년, 2024년에는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7년 연속 지방세정 우수 기관을 석권하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주신 시민분들의 높은 납세 의식과 지방세 징수를 위한 세무 담당 공무원의 노력이 있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 운영과 납세자권익보호 확대 등 선진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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