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다문화] 건양사이버대, 다문화 사회 통합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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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다문화] 건양사이버대, 다문화 사회 통합에 앞장

다문화한국어학과.이민자사회통합센터 특강
다문화교육 현실과 정책 대안 공유하는 시간

  • 승인 2025-05-28 16:58
  • 김지윤 기자김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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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한국어학과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5 세계인 어울림 축제: 대전 세계인 엑스포'에 참여,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글사랑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건양사이버대)
건양사이버대는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대전1거점 운영기관인 다문화한국어학과와 이민자사회통합센터가 지역사회와 이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섰다.

28일 이민자사회통합센터에 따르면 대전1거점 한국어 강사와 다문화한국어학과 전공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특강을 진행했다. 정경일 교사는 '한국 사회에 적응한 다문화교육 - 북한이탈청소년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다문화사회 속 폭넓은 시각을 통해 교육적 접근을 고민하고, 북한이탈청소년과 제3국 출생 탈북 자녀들의 교육 현장을 이해하고, 미래 정책에 대한 공감을 나누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앞서 다문화한국어학과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5 세계인 어울림 축제: 대전 세계인 엑스포'에 참여,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글사랑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축제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한글 족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외국인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힘썼다.

대학은 한국어 및 다문화 교육 전문가 양성과 함께 결혼이민자, 중도입국 청소년의 조기 적응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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