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발전본부, 당진시 유소년 체육 꿈나무 후원금 전달

  • 전국
  • 당진시

당진발전본부, 당진시 유소년 체육 꿈나무 후원금 전달

계성초·신평중 축구부와 원당중 유도부에 후원금 7900만원 전달

  • 승인 2025-06-18 09:09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사진1) 유소년 체육 꿈나무 후원금 전달식 단체사진
후원금 전달 모습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김훈희)는 6월 17일 계성초등학교에서 유소년 축구 및 유도 꿈나무를 위한 후원금 총 79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당진발전본부는 2005년 첫 지원 이래 21년간 약 12억4000만 원에 달하는 체육 꿈나무 후원금을 기탁하며 지역 내 유소년 체육인 육성에 앞장서왔다.

특히 후원금은 계성초와 신평중 축구부 및 원당중 유도부의 전지훈련·훈련용품 구매 등에 사용하며 이에 힘입어 계성초 축구부는 2023년 제 32회 충남학생체육대회 우승, 2024년 제 33회 충남학생체육대회 3위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신평중 축구부는 2025년 울진 춘계전국 중등축구대회 우승 등 다수 대회에서 쾌거를 이뤘으며 원당중 유도부는 2025년 제 53회 충청남도소년체육대회에서 5명의 학생이 금상을 수상하는 등 큰 활약을 보이고 있다.

김훈희 본부장은 "후원금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체육 꿈나무들의 육성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향후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당진발전본부는 이외에도 청소년 대상 후원사업을 지속해 미래 인재육성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 이행에 적극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기대 'AI 활용 고용서비스 업무 효율화 경연대회' 성료
  2. 나사렛대, '찾아가는 건강검진' 봉사 실시
  3. 한기대-베트남 FPT 대학교, 국제교류 업무협약 체결
  4. 한기대 온라인평생교육원 STEP '가상훈련의 날' 성황
  5. 백석대 강기정 교수, 천안YWCA 제14대 회장 취임
  1. "아이들 많은 주거권에 345㎸ 고압선 납득 안돼" 대전 노은동 주민들 반발
  2. 신협연구소, '2026년 신협연구소 특별세미나' 개최
  3.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4. 대전고검 김태훈·대전지검 김도완 등 법무부 검사장 인사
  5. 반려묘 전기레인지 화재, 대전에서 올해만 벌써 2번째

헤드라인 뉴스


통합 명칭·청사는 어떻게?… ‘주도권 갈등’ 막을 해법 시급

통합 명칭·청사는 어떻게?… ‘주도권 갈등’ 막을 해법 시급

광주·전남이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청사 위치와 명칭 등 예민한 주도권 갈등을 벌이는 것을 반면교사 삼아 대전과 충남도 관련 해법 모색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과거 광주와 전남, 대구와 경북 등이 행정통합을 추진했지만, 번번이 고개를 숙인 건 통합 청사 위치와 명칭으로 시작되는 주도권 갈등 때문이었다.광주와 전남은 1995년부터 세 차례나 통합을 추진했지만, 통합 청사 위치와 명칭 등의 갈등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번에도 비슷한 기류가 감지된다. 22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열린 시도 조..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정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의 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지역대 발전 논의를 위한 지·산·학·연 정책포럼이 충남대에서 열린다. 충남대는 1월 26일 오후 2시 학내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중부권 초광역 RISE 포럼-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대한민국의 미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충남대 주최, 충남대 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대전RISE센터와 중도일보 후원으로 진행된다. 김정겸 충남대 총장을 비롯해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할지 주목된다. 정청래 대표가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했지만, 조국 대표는 혁신당의 역할과 과제를 이유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여 실제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정청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우리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 ‘동파를 막아라’ ‘동파를 막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