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현장서 묵묵히 헌신한 장기요양인, 주인공 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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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현장서 묵묵히 헌신한 장기요양인, 주인공 되는 날!”

‘2025년 장기요양인의 날’ 행사 성료
모범 장기요양인 30명, 충남도지사·논산시장 등 표창

  • 승인 2025-07-04 10:03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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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장기요양기관재가협회와 장기요양기관시설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2025년 장기요양인의 날’ 행사가 2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성황 속에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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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조용훈 논산시의회 의장, 오인환 충남도의원, 시의원, 황종헌 충남도 정무수석, 유현숙 국민건강보험공단 논산지사장, 최석봉 논산운영센터장, 장기요양인 등 총 700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3. 백성현 시장 단체
이번 행사는 지역의 장기요양인을 대상으로 공감과 힐링의 시간을 통해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질의 요양 서비스를 제공해 타의 귀감이 되는 모범 장기요양인에 대한 표창(도지사 1명, 논산시장 15명 논산시의회 의장 10명, 국민건강보험공단 우수종사자 4명)과 함께 다 같이 참여하는 색다른 프로그램과 경품 추첨 등으로 사기를 진작시키고, 하루 동안 웃음꽃을 피우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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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장들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제작과 출연에 직접 참여한 노인학대 예방 상황극과 팝페라 그룹 ‘볼라레’, ‘조선마술사 이경제’의 공연에 열광했고, 특히 골드바가 걸린 경품 추첨에서의 현장 반응은 말 그대로 뜨거운 축제 현장을 방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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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미 논산시 장기요양기관협회장은 “오늘은 돌봄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모든 장기요양인들이 주인공이 되는 날”이라며 “오늘 하루가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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