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뉴비전상 수상

  • 문화
  • 문화 일반

클로즈 유어 아이즈,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뉴비전상 수상

  • 승인 2025-08-22 12:55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20250822_클로즈 유어 아이즈 (2)
사진= 언코어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핫 루키' 면모를 증명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 WORLD DREAM AWARDS)'에서 K 월드 드림 뉴비전상을 수상했다.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지난 2017년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로 출발해 올해로 9년째 이어지고 있는 K팝을 대표하는 페스티벌이다.

K 월드 드림 뉴비전상은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K팝에 다양한 장르를 개척해 나가는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지난 4월 문학 소년 콘셉트의 미니 1집 '이터널티(ETERNALT)'를 통해 서정적인 가사와 영화 같은 스토리텔링이 담긴 퍼포먼스로 기존 K팝 아이돌과 차별화된 색깔을 보여준 것에 이어 7월 미니 2집 '스노이 서머(Snowy Summer)'로 음악 방송 3관왕을 달성하며 글로벌 '핫 루키' 진가를 입증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K 월드 드림 뉴비전상 주인공이 됐다.

이날 미리 정해진 스케줄로 인해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영상을 통해 "4월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는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그동안의 노력을 보상받는 기분이 든다. 저희를 위해 애써주시는 소속사 식구들과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우리 클로저(CLOSER, 공식 팬덤명) 덕분에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고맙고, 이 마음 절대 잊지 않겠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으로 생각하고 멋진 무대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20일 MBC M '쇼! 챔피언'을 끝으로 두 번째 미니 앨범 '스노이 서머(Snowy Summer)'의 음악 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의정부시, 2026년 긴급복지 지원 확대
  2. 대전 시내버스 최고의 친절왕은 누구
  3.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입지선정위 앞두고 긴장감
  4.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5.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탁한 썬데이티클럽과 (주)슬로우스텝
  1. 與 대전특위 띄우자 국민의힘 ‘견제구’
  2. 불수능에도 수험생 10명 중 7명 안정보단 소신 지원
  3. 코레일, 설 연휴 승차권 15일부터 예매
  4. 대전·충남 행정통합, 자치구 권한 회복 분기점 되나
  5. 대전 마약사범 208명 중 외국인 49명…전년보다 40% 늘어

헤드라인 뉴스


치솟은 대전 교통사고 사망자… 구간단속 확대로 줄어들까

치솟은 대전 교통사고 사망자… 구간단속 확대로 줄어들까

지난해 갑자기 치솟은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대전 시내 구간단속이 늘어난다. 올해 1월 설치 공사를 마친 신탄진IC 앞 구간단속이 정상 운영되기 시작하면 대전에서만 10곳의 시내 구간단속 지점이 생긴다. 8일 대전경찰청과 대덕경찰서에 따르면 와동 선바위 삼거리부터 평촌동 덤바위 삼거리까지 3.5㎞ 구간에 시속 50㎞ 제한 구간단속을 위한 무인단속장비 설치를 마무리했다. 통신 체계 등 시스템 완비를 통해 3월부터는 계도기간을 거쳐 6월부터 본격적인 단속이 이뤄진다. 대전 시내에서 시속 50㎞ 제한의 구간단속 적용은 최초며 외곽..

대전 회식 핫플레이스 `중리전통시장` 상권... 최대 소비자는 40대
대전 회식 핫플레이스 '중리전통시장' 상권... 최대 소비자는 40대

대전 자영업을 준비하는 이들 사이에서 회식 상권은 '노다지'로 불린다. 직장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는 만큼 상권에 진입하기 전 대상 고객은 몇 명인지, 인근 업종은 어떨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한다. 레드오션인 자영업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소상공인 365'를 통해 대전 주요 회식 상권을 분석했다. 7일 소상공인365에 따르면 해당 빅데이터가 선정한 대전 회식 상권 중 핫플레이스는 대덕구 '중리전통시장' 인근이다. 회식 핫플레이스 상권이란 30~50대 직장인의..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지방선거 공천 기구 참여 금지 방침’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지방선거 공천 기구 참여 금지 방침’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6월 3일 지방선거 후보를 심사하고 확정하는 공천 관련 기구에 시·도당 위원장의 참여를 전면 금지한다. 후보와 이해관계가 있는 인사 역시 마찬가지며, 지역위원장도 필수 인원만 참여할 수 있고 공천과정은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했다. 조승래 당 사무총장은 8일 지방선거 기획단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지침과 공천 투명성 제고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근 논란이 거센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지방선거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따른 조치라 할 수 있다. 우선 시·도당 위원장의 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