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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면회 증평파크골프협회장 및 임원진과 지역 파크골프클럽 회장단, 신협 임원진 및 회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증평신협의 이번 클럽 창단은 파크골프를 통해 조합원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세대 간 친목 도모를 위한 것이다.
이에 회원들은 홀수 월 넷째 주에 열리는 월례회 회의를 마친 뒤 파크골프장 등에서 파크골프를 즐기며 상호 간 친목을 다지게 된다.
이문재 이사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 밀착형 생활체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클럽명 어부바는 어느 누구라도 부자 되길 바라는 신협의 마음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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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