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서산시노인복지협회 임원들과 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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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시노인복지협회 임원들과 소통 간담회 개최

이완섭 서산시장 "돌봄의 무게, 행정이 함께 나누겠다"

  • 승인 2026-01-09 09:06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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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8일 서산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자, 노인복지협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새해 인사를 나누며 노인복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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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8일 서산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자, 노인복지협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새해 인사를 나누며 노인복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는 8일 오후 4시 30분 서산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자, 노인복지협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새해 인사를 나누며 노인복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앞으로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자 및 참석자들은 경로당 운영, 노인 돌봄 서비스,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돌봄의 현장은 늘 조용하지만, 그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며 "어르신의 하루가 안전해야 도시의 내일도 안정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에서 애쓰는 분들의 노고를 행정이 끝까지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노인복지협회 임원들도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현장과 행정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산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노인복지 정책의 현장성을 더욱 강화하고, 돌봄 체계의 촘촘한 구축을 통해 어르신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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